'12월 모친상' 유희관, 母 향한 헌정곡 부른다…객석 눈물바다 (불후의 명곡) [TV스포] 작성일 01-1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yN3aiP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73cd2935d379eb20a1e08eb5cd8806da18583a5dede3d2ab7c80e0bb8b362" dmcf-pid="45Wj0NnQ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132144361ayaj.jpg" data-org-width="600" dmcf-mid="Vq0I2ODg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132144361ay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bd4fdc9fb9e85abbdb34f12c033f855c847868bee5613b4a35b2759587687" dmcf-pid="81YApjLx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지난 12월 모친상을 당한 유희관이 어머니를 위한 헌정 무대를 꾸민다.</p> <p contents-hash="d92e5e86f58067fb21716af47b22cf871c14a0537a9707cb4dc892c8638b3b1f" dmcf-pid="6tGcUAoMh9"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17일 방송되는 740회는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5d8a3ce8447fe74f17487c4f06d4cef699788d7f5107501264f781a605af75bf" dmcf-pid="PutmbrcnWK"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국내 프로 스포츠 최초 1200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을 기념하며, 3월 2026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팬들에게 만루홈런급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유희관, 최주환,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격해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승부에 나선 가운데, 앞선 1부에서 이대현이 최종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열기를 한층 뜨겁게 만든 바 있다.</p> <p contents-hash="971d544354bb83b290d0b572fa5c34716bccbce52ec0a85e14fa67f0a3161e26" dmcf-pid="Q7FsKmkLWb" dmcf-ptype="general">이중 지난해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에 출연해 '진또배기'로 폭발적인 끼를 발산하며 '야구계 퍼포먼스 강자' 타이틀을 차지했던 유희관이 "앞선 출연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180도 다른 색깔의 무대를 꾸며 반향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cd8fad98d0eb8e0b9f2f5a06bc271a9c244dd9824e21627bb22b6504aa8ac468" dmcf-pid="xz3O9sEovB" dmcf-ptype="general">이날 유희관은 "최근에 사랑하는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돌아가시니 못한 것만 생각나더라. 평상시 표현을 못 했는데, 잘 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어머니를 위해 진심을 담아서 불러보고 싶다"라며 라디(Ra.D)의 '엄마'를 선곡한 이유를 밝힌다.</p> <p contents-hash="521611137500575e43870e171432f28dab07ff22c78ccf2910141566ef876fcb" dmcf-pid="yEa2s9zthq" dmcf-ptype="general">무대에 올라 명곡판정단들과 마주한 유희관은 "이 노래는 단 한 사람, 엄마를 위해서 준비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부모님을 한 번 더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진심 어린 한 마디와 함께 노래를 시작, 첫 소절부터 뜨거운 울림을 안긴다. 더욱이 노래를 부르다 울컥하는 감정이 밀려와 눈시울이 붉어진 유희관은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가다듬으며 노래를 이어가고, 그 모습에 객석의 명곡판정단들이 뜨거운 눈물을 흘려, 무대가 묵직한 감동과 여운으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cdf88df9e66cd031ee46c20b446a34448926a74e7ba6730bf388134355c0ee2" dmcf-pid="WDNVO2qFCz" dmcf-ptype="general">유희관의 무대를 감상하던 선수들도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기도. 이중 박용택은 "희관이의 모습을 보다가 나도 눈물이 날 것 같아서, 눈을 감고 들었다"라고 털어놔 모두의 코끝을 찡하게 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유희관의 애끓는 그리움의 무대는 어떨지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0b5f795b5d25b2bbc096891bdc994551d19d85a0f758c19e7db30725bd7401c" dmcf-pid="YwjfIVB3v7"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의 치열한 가왕 대결이 담길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는 지난 10일 방송된 1부에 이어, 오늘(17일)까지 2주에 걸쳐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GrA4Cfb0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놀뭐' 고정의 기로에서 주목 울렁증…인중 땀 폭발 01-17 다음 에스파 카리나, 인형은 프라다를 입는다 [MHN영상]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