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개의 시선’ 장 속 곰팡이 위험성 작성일 01-1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FHeGvm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e0e605df917d1a3055a719b7c085d265c38b66d88c5fecf1203cd3291207c" dmcf-pid="fyOE7kae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건강예능 '세 개의 시선' (제공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bntnews/20260117131845329unyx.jpg" data-org-width="600" dmcf-mid="2kP2s9zt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bntnews/20260117131845329un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건강예능 '세 개의 시선' (제공 :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dba018e6d4c034f6a943273e198200eddb21a8769de3649d534e1bcd7add5b" dmcf-pid="4WIDzENdRl" dmcf-ptype="general"> <br>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할 때 배가 아프고 소화가 안 되는 이유를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자세히 들여다본다. 방송은 장내 환경이 흔들리면 뇌의 감정 회로도 흔들린다며, 그에 대한 핵심을 '장 속 곰팡이'의 문제로 설명한다. </div> <p contents-hash="958655854851ea672aec113629fe66670feccee7383fbc1aecf42e2e1374f1ef" dmcf-pid="8YCwqDjJJh" dmcf-ptype="general">오는 18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가 출연하여 방송의 핵심인 곰팡이에 관한 경험을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aa0ab19faa680c40cab9bc10d3e86d3e4352c77724b987f6658be08b92652e1c" dmcf-pid="6GhrBwAiMC" dmcf-ptype="general">"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 곰팡이가 가득한 연습실에서 연습하며 선풍기로 환기하곤 했다"며 당시의 열악한 환경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또한 아이돌 활동 중에도 불규칙한 식사 시간과 스트레스로 항상 장 건강이 안 좋았던 경험을 토로하며 공감을 자아낸다.<br> <br>항상 역사의 시선으로 주제를 설명했던 도슨트 이창용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과 함께 새로운 시선으로 찾아온다. </p> <p contents-hash="d8d8a4e82e735c82c8aa62b267dd2cd1415bc7d7ba2be754fa25e7866e37ac55" dmcf-pid="PHlmbrcnnI"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나라의 수입 과일 중 1위를 기록하는 바나나가 어느 시점 이후로 품종이 바뀌어 현재 우리가 먹고 있는 바나나가 되었다"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cf5d26cd1767f58185549d198d848918389dc412c79ad283b85836a51ec847a1" dmcf-pid="QXSsKmkLeO" dmcf-ptype="general">또한 곽재식 작가는 "곰팡이로 인하여 개구리들이 멸종위기에 처했다"며, "곰팡이는 공기 중에도 가득하고 이미 우리 몸 안에도 존재한다"는 말로 공포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169dfac7203f8fa69802dcdbb9164de44b1c3fd712aeebca89814971ef129bb" dmcf-pid="xZvO9sEoLs" dmcf-ptype="general">의학의 눈에서는 '세 개의 시선'의 시그니처인 미스터리 박스가 나오며 이야기의 힌트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3553d3797eb3beda78e3d649e1d6ed1fd5dd0d4e676d842c885a8fb291bb5bce" dmcf-pid="yiP2s9ztem" dmcf-ptype="general">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상훈은 과거 '풍선 인간'으로 불리던 한 남성의 장 속에서 무려 18kg에 달하는 대변이 쌓이며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녹화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p> <p contents-hash="ee075935fb20afdc0a713ec254e360efe4f8e637300efaeda6a761f01bcd311a" dmcf-pid="WnQVO2qFir" dmcf-ptype="general">이에 도슨트 이창용도 "과거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역시 해당 풍선 인간과 같은 희귀병을 앓았다"며, 그의 부검 당시를 이야기한다.<br> <br>특히 방송에서는 장 속 곰팡이의 '위험성'에 주목한다. 신경과 전문의 손유리는 "장 곰팡이가 유난히 당을 좋아한다"며 우리가 평소 단 음식을 찾는 것이 습관이나 식탐 때문이 아닌, 장 곰팡이가 뇌를 조종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p> <p contents-hash="9d98875f24e42f5c11be97777f07fc00e56d39d93efc8bca5ea1fdb3536771ef" dmcf-pid="YLxfIVB3L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이러한 장 곰팡이를 어떻게 줄이고,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e7a36a4441e706226041a742e34b76b77c0a74ace81d4e4eb392d589863a3384" dmcf-pid="GoM4Cfb0LD" dmcf-ptype="general">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신경과 전문의 손유리,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상훈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와 함께 '장 속 곰팡이'의 핵심을 세 가지 시선으로 짚어보는 SBS '세 개의 시선' 30회는 18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HgR8h4KpiE"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희관, 작고한 母 생각에 울컥 “단 한 사람 위해 준비” (불후) 01-17 다음 최강록 맞아? 모자 벗고 '파격 장발'…안성재도 깜짝 "헤어스타일 변해" (셰프 안성재)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