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신유나 자매, 90년대 패션 완벽히 재현 작성일 01-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70D9zt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fdc53704de833a79c68d4f83d357d83ea55b44fc38d203503a73643be84fa" dmcf-pid="3pzpw2qF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134640593dw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tOu3EK71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134640593dw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eb0321b72598b765745a605851fae64dc41501a5d2f4efa513a2770a8f6632" dmcf-pid="0UqUrVB3dp"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신유나 자매가 역대급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86a50f761814553c64b89c97ba55589c918ce2e4e7cd15daef6c60d0f9e1b20f" dmcf-pid="puBumfb0e0" dmcf-ptype="general">17알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d8a7ed08ac2b91c7e7b2328d10510ffa02aa1c25cb6b9861e13883b80311477" dmcf-pid="U7b7s4Kpe3"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스무 살의 풋풋한 분위기를 표현하라는 특명을 받은 홍금보와 그의 구원자가 되어줄 친동생 홍장미(신유나)의 변신 작전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16cee48e76f2399ef589665cb646aa26ddc62194b814abc1e209f421ea4a358" dmcf-pid="uzKzO89UMF" dmcf-ptype="general">홍금보의 친동생 홍장미는 1990년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자유로운 X세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으로, 등장만으로도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한다. 질주하는 젊음 그 자체인 홍장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정한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언니 홍금보와는 상반되는 비주얼로 새로움을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cd841e77975490b7e58081ee85486da649a8fe7c305d57b4d2968a7bb0a900" dmcf-pid="7tptcBUZet"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홍금보는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기 위해 친동생 홍장미의 명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외관뿐만 아니라 신분까지 스무 살로 위장해야 하는 처지인 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홍금보는 동생에게도 그 사실을 들키지 않고 ‘요즘 애들’ 유행을 훔쳐보기에 이른다. 하지만 혼자 힘으로 스무 살의 감성을 파악하기 곤란했던 홍금보는 결국 동생에게 손을 내밀고, 홍장미는 과감한 패션만큼이나 파격적이고 직관적인 스타일링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해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bae5405eb76d830d0a658c6d549e253b2b8db2c2649fb6118e23a499681d700f" dmcf-pid="zFUFkbu5L1" dmcf-ptype="general">과연 머리부터 발끝까지 동생의 조언대로 풀세팅한 홍금보의 ‘비포 앤 애프터’는 어떤 모습일지, 동생에게 족집게 과외까지 받아 가며 습득한 ‘어려 보이는 필살기’가 한민증권 동료들과 기숙사 룸메이트들 사이에서도 제대로 작동할지 궁금해진다. 극 중 무려 열다섯 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찐 자매’ 모멘트도 첫 방송을 통해 드러난다고 해 개성 강한 홍 자매가 보여줄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시청 포인트로 꼽힌다.</p> <p contents-hash="f0f92a5f39aba56ca8667b6c5c6e24a95623fcaca7560223f323d10c3396675a" dmcf-pid="q3u3EK71M5" dmcf-ptype="general">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시너지를 더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6c95bfcf66b4308efe366d92d61421406ad70885e8c1bf8443a62ce0a88b713" dmcf-pid="B070D9ztJZ"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韓 협력사 급나누기···리셀러·서비스 파트너 차이는 01-17 다음 로이킴 군시절 미담 대방출 "해병대 후임들 위해 아낌없이 카드 플렉스" ('전참시')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