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개인 훈련 중 옆구리 '부상'…4주간 휴식 필요 작성일 01-17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17/AKR202601171401387PF_01_i_20260117140214984.jpg" alt="" /><em class="img_desc">파드리스 유니폼에 사인해주는 송성문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미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맺은 송성문이 부상이라는 악재를 맞닥뜨렸습니다.<br><br>송성문 에이전시에 따르면, 송성문은 개인 타격 훈련을 하다 옆구리 근육을 다쳤습니다.<br><br>병원 진단 결과, 훈련 재개까지 4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br><br>자녀 출산을 위해 한국에 머물던 송성문은 치료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이번 부상으로 송성문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은 더욱 불투명해졌습니다.<br><br>앞서 송성문은 MLB 구단과 계약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WBC 출전에 대한 명확한 답을 내놓지 않았습니다.<br><br>부상까지 겹치면서 샌디에이고 구단 스프링캠프 훈련 합류에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이면서 WBC 출전은 더욱 어려울 전망입니다.<br><br>송성문은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타율 0.315, 26홈런, 90타점으로 맹활약하며 생애 첫 3루수 골든글러브 수상 영예를 안았습니다.<br><br>이후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천5백만 달러에 계약, 히어로즈 6번째 빅리거이자 KBO리그 역대 10번째로 포스팅을 통해 미국 무대에 진출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송성문 #WBC #샌디에이고<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장점 없는 투수라더니"… 연봉 300% 잭팟, 10라운드 '미생' 성영탁의 반란 01-17 다음 韓 탁구 저력 대단하네! 中 만리장성 넘고 WTT 4강 진출 '또 중국 만난다'... 신유빈·장우진은 단식에서 순항중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