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도 없었다"… 김광규, 전세사기 아픔 고백하며 눈물 작성일 01-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수 남진 히트곡 '빈잔'이 일상의 버팀목" 울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Nos4Kp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eabad3e6f7f02efb68f39737f4d5012c896f36f9479cbb4ef79cb212a50d8" dmcf-pid="4ZjgO89U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광규가 가수 남진의 '빈잔'을 듣고 전세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은 배우 김광규가 지난해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던 모습.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oneyweek/20260117140744110bgqx.jpg" data-org-width="680" dmcf-mid="VobzQGvm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oneyweek/20260117140744110bg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광규가 가수 남진의 '빈잔'을 듣고 전세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은 배우 김광규가 지난해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던 모습.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6d3adc9dca47d268fa6ea4e2398eeb089c2b78436e06aff1c5bc7b18d9a28c" dmcf-pid="85AaI62ut2" dmcf-ptype="general"> 배우 김광규가 전세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674d090688183f84ac8d82f354b2faef8297c88ef6f268349898e5a590a69c75" dmcf-pid="6HaLmfb0H9"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국내 최고령 가수 남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ebc65cfb3160240b624d84da659934b1bde7d905b2cb50ed46adc4de81982c2" dmcf-pid="PXNos4Kp1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남진의 일일 매니저로 나서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 일정을 도왔다. </p> <p contents-hash="d8f26e2057f6a59d9fb7553c0a635c93f85a2750b8e0caf1c2e97591df1cdf84" dmcf-pid="QZjgO89U1b" dmcf-ptype="general">콘서트 현장에서 남진은 히트곡 '빈잔'을 열창했다. 이를 지켜본 이서진은 "음악 좀 한다는 사람들도 인정하는 노래"라며 "술을 부른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f687318f4b56a65aba8e5d980858b1e990add673b1a2ea2b60b43e93aa48a7e" dmcf-pid="x5AaI62u5B" dmcf-ptype="general">이에 김광규는 "나는 '빈잔'만 부르면 운다"며 "실연당하거나 전세사기 당하거나다. 노래방에서 10번 연속 부르고 울었던 곡"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b2dfb05d919b67bc64b4aa81d76c6573ec7f2f1429855ddf43b18c04ab1a21" dmcf-pid="ynU3VSOcYq" dmcf-ptype="general">그는 "전세사기를 당해 돈이 없을 때 '어차피 인생은 빈 술잔 들고 취하는 것', '없던 일로 생각하고 빈잔을 다시 채워보자'는 소절을 부르면서 처음으로 돌아가자고 결심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1fb81d56b1a19d9e10e5d9bc9f014c1c2b8181856638712e3e88f8e84a29fee" dmcf-pid="WLu0fvIk5z"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잘못된 선택으로 전 재산을 잃고 병원비조차 없었을 때 이 노래를 들으며 정말 많이 울었다"며 생각에 잠겼다.</p> <p contents-hash="fd7945234ac649e3e5d0345eab49d0227fc525cbced262f345553f36fc59c4d1" dmcf-pid="Yo7p4TCEY7" dmcf-ptype="general">앞서 김광규는 한 방송에서 "2010년 서울에 전셋집을 구하려다 사기당해 11년 동안 모은 돈 1억1000만원을 날렸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전세사기 아픔을 딛고 2022년 인천 송도에 아파트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84f4129d2cebe3c1534c6909ca1debd435818b8e5dafccafa00068ba62c57ff9" dmcf-pid="GgzU8yhD5u" dmcf-ptype="general">이화랑 기자 hrle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뼈말라' 된 정소민, 갈수록 어려지면 어떡하나…30대 믿기지 않는 소녀미 01-17 다음 최진혁 오연서, 하룻밤 일탈 후 산부인과서 재회 ‘충격’(아기가 생겼어요)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