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유희관, '불후'에서 母 위한 노래…무대 위 울컥·눈물 작성일 01-1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AbFAoM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52019ded56886a884ef37c523aaa09f83f8c0ea844c70e21f1474fb1b91db" dmcf-pid="20cK3cgR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1/20260117140229939civn.jpg" data-org-width="493" dmcf-mid="KFNq1NnQ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1/20260117140229939ci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6f15185b3381324673ca30b5df86ac6bfdc525292efceb68eb08231bf3c068" dmcf-pid="Vpk90kaeG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지난해 12월 모친상을 당한 유희관이 '불후의 명곡'에서 어머니를 위한 헌정 무대를 꾸민다.</p> <p contents-hash="2164078d00756833b9f187ed6e371136e49565c276edebfdfc7114e61b787211" dmcf-pid="fUE2pENdYf"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은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유희관, 최주환,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격해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승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c2c1bfc2d14f1998c6b2bffdc1b9dfed0121a4d8721bd500be9bcce3544fca6" dmcf-pid="4RXaMXyO1V" dmcf-ptype="general">이중 지난해 '9회 말 2아웃 역전송 특집'에 출연해 '진또배기'로 폭발적인 끼를 발산하며 '야구계 퍼포먼스 강자' 타이틀을 차지했던 유희관이 "앞선 출연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라며 180도 다른 색깔의 무대를 꾸며 반향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5eb0cc52ced722662c0b495bdfb6abb037b15ca912057a769e8cc96941533084" dmcf-pid="8eZNRZWI12" dmcf-ptype="general">이날 유희관은 "최근에 사랑하는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돌아가시니 못한 것만 생각나더라, 평상시 표현을 못 했는데 잘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어머니를 위해 진심을 담아서 불러보고 싶다"라며 라디(Ra.D)의 '엄마'를 선곡한 이유를 밝힌다.</p> <p contents-hash="6756fe133b2f2a13201d766a4dc4c1783e038638d3ddafeb6ca5e1a54d0bf782" dmcf-pid="6d5je5YCt9" dmcf-ptype="general">무대에 올라 명곡판정단들과 마주한 유희관은 "이 노래는 단 한 사람, 엄마를 위해서 준비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부모님을 한 번 더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진심 어린 한마디와 함께 노래를 시작, 첫 소절부터 뜨거운 울림을 안긴다. 더욱이 노래를 부르다 울컥하는 감정이 밀려와 눈시울이 붉어진 유희관은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가다듬으며 노래를 이어가고, 그 모습에 객석의 명곡판정단들이 뜨거운 눈물을 흘려, 무대가 묵직한 감동과 여운으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0fd3ddd30ca0106417d9599d8067ca0bfa7fb1ce5c5c770d3f690ebacb601cf" dmcf-pid="PJ1Ad1GhXK" dmcf-ptype="general">유희관의 무대를 감상하던 선수들도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기도. 이중 박용택은 "희관이의 모습을 보다가 나도 눈물이 날 것 같아서, 눈을 감고 들었다"라고 털어놔 모두의 코끝을 찡하게 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유희관의 애끓는 그리움의 무대는 어떨지,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3931edbfca58556ca4d1e250e6233a5ef6fd84cc74a6074a3637faa3cb53d45a" dmcf-pid="QitcJtHl1b"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는 17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xnFkiFXS1B"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수동 빌딩 48억→110억..8년 만에 52억 번 ‘쇼미12’ 프로듀서 01-17 다음 '44세' 윤승아, 동안 비결=1일 2팩…"입가·팔자주름 고민, 시술 받아" [RE:뷰]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