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와 이혼' 김수미, 14년 결혼생활 흔적 남겼다 "서로의 삶 존중"[이슈S] 작성일 01-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8Djz0H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41e38c610e2b72075c130c122a60684f002d3d7fbcb9725df05ba6c85ea3c" dmcf-pid="9R6wAqpX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김수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tvnews/20260117135944067nlow.jpg" data-org-width="900" dmcf-mid="bkxsEK71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tvnews/20260117135944067nl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김수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5fd469c0bb93bc934ae43c35cd8363f01fa83c258ff90b4df43a174c69f174" dmcf-pid="2ePrcBUZv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인플루언서 겸 사업 김수미가 결혼 14년 만에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c6e07fc5249d192d76136aa01e6603f5c9686b1227b7fdda577fa0e77b158b3a" dmcf-pid="VcgWlx4qlz" dmcf-ptype="general">김수미와 개코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각기 이혼을 알리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해 이미 결혼 관계를 마무리한 두 사람이 함께 소식을 전한 셈이다. </p> <p contents-hash="9d87a0de627ee2fe7cb1d96f254c86474274705c5fb60763edbc684066b7ca4a" dmcf-pid="fkaYSM8Bl7" dmcf-ptype="general">2011년 결혼한 두 사람은 매년 결혼기념일 사진을 공개하는 등 그간 잉꼬 부부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왔다. 이에 갑작스러운 이혼 발표에 팬들의 충격과 놀라움이 크다. </p> <p contents-hash="b3fc02a3059a54c819fd9656ce4641e1b78287e266056d22829fb0bf4decdb54" dmcf-pid="4ENGvR6bTu" dmcf-ptype="general">김수미는 글을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전한다"며 "지난해 저희는 오랜 시간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867f1e1533a55640a3b9ce4fe5f88df94d40301e3162c4a7654e51acdce2a93" dmcf-pid="8DjHTePKhU"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며 "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b74c6f776fa607c4809007088938c6cc0e32c8fa78f6ed242925d0bbfd3e7b4" dmcf-pid="6wAXydQ9Sp" dmcf-ptype="general">전날 이혼을 발표한 뒤 김수미는 SNS에 남아 있던 결혼기념일 사진 등 개코의 흔적들을 그대로 남겨놨다. </p> <p contents-hash="2403aca3a9154060798c5ad2c5725cb033f8d02b8900c12c916dc8ed7693ba92" dmcf-pid="PrcZWJx2T0"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1년 결혼, 같은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2015년 둘째 딸을 출산했다. </p> <p contents-hash="4a2f4a3f3c8fc9cf61fae10a2c74329c9991f928105dbd1c81a69bb69cc6f5fa" dmcf-pid="Qmk5YiMVv3" dmcf-ptype="general">개코와 김수미는 2022년 듀엣 음원을 발하기도 했다. '개작실’ 프로젝트 음원 ‘눈에 넣어도’를 통해 가족애를 그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e01862dc670b182b835c0fb03ce126305b324023e9cde676c411009f6c61391" dmcf-pid="xsE1GnRfWF" dmcf-ptype="general">다음은 김수미 입장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616d67d1c2a3fedafc2a80dd82b10e73900e2ca20ee1d4cfc515e59b1052377b" dmcf-pid="y9zLe5YCSt"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p> <p contents-hash="9d4533080afaf6ad156fdea11667878ddbe9898331b5c7936ef71723f7d6e4cf" dmcf-pid="W2qod1Ghv1" dmcf-ptype="general">개인적인 이야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전합니다. </p> <p contents-hash="f8b5e96b551231470d43896ef8aeb985998ba17e183a957ce35fc01e691af2c6" dmcf-pid="YVBgJtHlW5" dmcf-ptype="general">지난해, 저희는 오랜 시간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p> <p contents-hash="afdb18ab11f78fee70b4771e6fbda680125e86b7ad99dc7407130ce82be83076" dmcf-pid="GfbaiFXSCZ"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입니다. </p> <p contents-hash="b2695413518583808fce4732e9658cbac26c74806bd1af510864b9a976615e31" dmcf-pid="H4KNn3ZvvX" dmcf-ptype="general">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p> <p contents-hash="10be2dce378d90551dfdc322d1b51f1fcd1d6b8c9ba131348ead352509fec09e" dmcf-pid="X89jL05TWH" dmcf-ptype="general">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d6ec0ca45209e0a17cd20f786b5e3f56194c97e37766de3a4877625ed0703987" dmcf-pid="Z62Aop1yl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 풍자 만화 ‘딜버트’ 작가 스콧 애덤스 별세, 향년 68세 01-17 다음 성수동 빌딩 48억→110억..8년 만에 52억 번 ‘쇼미12’ 프로듀서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