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살벌 눈빛+미소’에 ‘쇼미12’ 도전자 눈물 터져..크러쉬 “나도 무서워” 작성일 01-1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MNuwAi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1a98ea7b800849a1216748ea541cf6cdf9de415469fb66f31e6d6a1593b2a" dmcf-pid="2neAzmkL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143524783rhxv.jpg" data-org-width="1200" dmcf-mid="BGCXL05T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143524783rhx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52a6216cb9ca7ea238aa24f955cf9d4108165e38e95ce604ddc7ce396e52b" dmcf-pid="VLdcqsEo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143525051vfp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RPo0kae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143525051vf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eec0ad49edad4f535e3b279ff1187e80fa951d049b6a8808736f0cd1e2a8e1" dmcf-pid="foJkBODgn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지코의 매서운 눈빛이 초등학생 참가자를 울리고 말았다.</p> <p contents-hash="798fd865030458661e280a0d58c657781c1af743127dfeb1d9de3bc5afbf204b" dmcf-pid="4giEbIwadL"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 1회에서는 힙합 신의 새로운 얼굴을 가리기 위한 1차 예선 무반주 랩 심사가 공개됐다. 1차 예선은 참가자들이 프로듀서와 일대일로 마주한 채 무반주 랩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144f4afbe9cf8c1a24178b9bd2c09e76ec81a95badd618b7f261fbf570e6813" dmcf-pid="8anDKCrNRn" dmcf-ptype="general">이날 심사위원으로 나선 지코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참가자들의 기선을 제압했다. 그의 카리스마에 압도돼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참가자들도 다수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e0aa1fafd5a639cbe0b163070a1d873b05c7d1bde403c989417bff5b436ed59f" dmcf-pid="6NLw9hmjei" dmcf-ptype="general">지코는 "제 눈을 정말 다들 안 쳐다보더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7b20836652d861821c2eec84b21f43a884b517aa896391d0f6f0b4842c7b034" dmcf-pid="PIrye5YCRJ"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크러쉬는 "나도 무서울 때가 있다"고 솔직하게 말한 뒤, "너 집중할 때 눈 있잖아, 이거"라며 지코 특유의 강렬한 눈빛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15daa8f0e959fa648272a526f1127eddbacfd68283f0cbd88762fe2a95c5f06" dmcf-pid="QCmWd1Ghed" dmcf-ptype="general">이날 한 초등학생 도전자는 지코 앞에서 랩을 시작하다 울음을 참지 못하고 랩을 중단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0784226e35e1187ee85307f232f39b48dcade17c873cfad55af85c1e90b39c3c" dmcf-pid="xhsYJtHlee" dmcf-ptype="general">지코는 즉시 "괜찮아. 다시하면 된다. 아니야, 할 수 있어"라며 미소를 지으며 다독였지만, 오히려 역효과가 났다.</p> <p contents-hash="c775f60f37971c71edffd1e3d5d34044f0811fccfacb201675637b843994ea56" dmcf-pid="y49RXod8nR" dmcf-ptype="general">도전자는 다시 랩을 이어가려 했으나 결국 울먹이며 눈물을 흘렸고, 당황한 지코는 "랩을 하다가 왜 우냐. 가사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났냐"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괜찮다. 여기 오면 그럴 수 있다"며 참가자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3a85bafa5066ae4bc25eb7c620d08e4b40837786011e552174acd063199bbcd9" dmcf-pid="W82eZgJ6n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코는 도전자에게 "울 때마다 다시 하면 된다. 그렇게 다시 해야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1a806bc29b9a1ad923a9d67b6104a033097810b4215e1571a1e4cea6d55cfbf" dmcf-pid="Y6Vd5aiPRx"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크러쉬는 "왜 애를 울리고 그러냐"며 농담 섞인 질책을 건넸고, 지코는 "내가 울린 게 아니다. 나는 진짜 거의 요정 날개를 달고 다가갔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제가 무서워서 운 거 아니지 않나"라며 제작진에게 하소연하는 모습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희진, 김선호 엄마됐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 출연 01-17 다음 첫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쇼 온다 [T-데이]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