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로 변신한 최강록 "서바이벌 그리운 느낌…기회만 있다면 또" (셰프 안성재) 작성일 01-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D4HLe4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2c5695ce101321bbaf70b36026791cb9b81f79011aeb8e7fa0b305becd391" dmcf-pid="QSw8Xod8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셰프 안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142931132tpto.jpg" data-org-width="600" dmcf-mid="6J0rPYSr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142931132tp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셰프 안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a7c4170e2f26c7719d88817864e354b023de1856d0510b25cbadda557fd222" dmcf-pid="xpHNKCrNT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서바이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79041eadbaa4a9db78f56df67983bf8e78cc4b225f95d6e845ec73a8bcd890f" dmcf-pid="yjd0mfb0CY"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안성재 마음을 막 농락시키고 흥분시켰던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빨뚜대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안성재, 최강록, 김성운 셰프가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5a38c23f7ea0faea79ec6320c2ad70e9a80fdcdc7b02ef06036fde5c23971be" dmcf-pid="WAJps4KpyW"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록은 가발을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안성재가 "헤어스타일이 많이 바뀌셨다"고 하자, 최강록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시간의 흐름을 좀 표현하고 싶었다.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보이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b06c649bccc2a2f00ab9c2cf982d9dcbc20404eab87929fa74fa5387820d083" dmcf-pid="YciUO89Uvy" dmcf-ptype="general">그는 우승 이후의 삶에 대해 "서바이벌을 찍고 나면 프로그램이 완결이 돼야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것 같다"며 "(우승의 여운에) 취해있는 기분에서 빨리 벗어나려고 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81c6e722068c55a955cf958175ebe45d407ebcb2d03d93cb4182feb4dd0df4" dmcf-pid="GknuI62uWT"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어느 정도 기쁨을 만끽하면서 계셨을 것 같고, 제 느낌상 서바이벌에 중독된 느낌도 있다. 방송 말고 제가 눈빛을 봤을 때도 요리하실 때 쫄깃함을 즐기는 느낌이 있는데 맞는가"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7fde5a887b130bd6effd03f1dfc7d8e86b22fbfc2fc76b8f828ab9953379660" dmcf-pid="HEL7CPV7yv"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만화 '소드 아트 온라인'을 언급하며 "주인공이 고글을 쓰고 게임 속으로 들어가는데, 어떤 친구들은 현실로 돌아와서도 그 세계를 못 잊고 또 들어간다. 서바이벌 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세계관이 안 그리웠다면 거짓말이다. 기회가 있다면 (또 고글을 쓰지 않을까)"라고 또 다른 도전 가능성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XDozhQfzW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결 그대로인데 돈은 안 낸다…박유천, 5억 배상 사라진 이유? 01-17 다음 아이브, 블랙핑크와 2월 ‘맞대결’[초점]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