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 수익 5200만원 전액 기부…‘나혼산’, 박나래로 잃은 민심 찾는다 작성일 01-1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4RI62u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c32b60335fe3f0d88b87e3772c8f3142dafdb32fc88b3fa370f4870276485" dmcf-pid="VLQiSM8B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lgansports/20260117150305190vhjy.jpg" data-org-width="647" dmcf-mid="06lk5aiP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lgansports/20260117150305190vh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ee5aa1c85dbfabb36b48802ac152b5332ebfc75719463616a22fc3664f0110" dmcf-pid="foxnvR6bsV" dmcf-ptype="general"> 고정 멤버 박나래와 샤이니 키의 하차로 곤욕을 치렀던 ‘나 혼자 산다’가 바자회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141775ca67c0c249649664454c5e63269d3f2b7a51ecbb48e9c1371060a3970f" dmcf-pid="4gMLTePKD2"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98ec5f17c623bf3b1c9078eb2090d0cf9ced3c72ee57265528ea65c447b49ed" dmcf-pid="8aRoydQ9D9" dmcf-ptype="general">이날 바자회에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차태현, 허성태, 고강용과 한석준을 비롯한 MBC 아나운서 군단,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 ‘바베큐 연구소장’ 유용욱 셰프, 래퍼 우원재와 쿠기, 션 등 총 21명의 손님이 찾아왔다.</p> <p contents-hash="043df59b148bb10a1b1b25168c66ea9f676c176cdce8b45b0db2736ccd656d42" dmcf-pid="6NegWJx2wK" dmcf-ptype="general">호스트로 나선 조이는 남다른 영업력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언변의 달인’ 전현무, 신속·정확한 ‘AI84’ 기안84, ‘장사쿤’ 코드 쿤스트이 가세해 완벽한 합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deb08425adc6717b24c7b80d2ce700f7f0a4fafcac4862afe7880224e24031e" dmcf-pid="PjdaYiMVmb" dmcf-ptype="general">모두가 외면한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는 우원재가 품었다. 우원재는 “신고 가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전현무도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또 기부와 나눔의 아이콘인 션은 방명록에 “나눔은 삶”이란 메시지를 남기며 바자회의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ce877a2c3a5d0edc8318dc4b3b5bb705ee4e77e4cbc13f855fdaf6cc0f39f58b" dmcf-pid="QAJNGnRfEB" dmcf-ptype="general">‘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영업 종료 후 주최자들이 지쳐 있을 때, 오픈런을 했던 덱스가 재등장했다. 그는 또다시 쇼핑에 나섰고, 100만원을 더해 총 500만원을 기부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1cb56df93c395f8fe2885306fa4c959aebcf3b3c1db672b0e4b40e63f4d3317" dmcf-pid="xhEIuwAimq" dmcf-ptype="general">그 결과 이번 바자회 총 수익금은 2401만 5000원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 조이가 마음을 더해 5000만원을 만들었고, 구성환과 안재현이 각각 100만원씩 힘을 보태며 총 5200만원을 기부했다. </p> <p contents-hash="fc9526333efe7bfd3a810950e606726650a50ec53244a833d8b0b360108ff3a2" dmcf-pid="y4zVcBUZs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은 지난주와 동일한 5.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변 18kg 쌓여 사망…“엘비스 프레슬리도 같은 희귀병 앓아” (세 개의 시선) 01-17 다음 TNX, 신곡 '콜 미 백' 녹음 비하인드 프리뷰 공개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