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이시우, 김혜윤과 애틋한 구미호 자매 케미 작성일 01-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KjAqpX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5a559af3e71907a0abf7ddc7b515ff532bb3a71137360463b64d9a22f3479" dmcf-pid="519AcBUZ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JTBC/20260117151451121ghew.jpg" data-org-width="560" dmcf-mid="Xb1xMXyO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JTBC/20260117151451121gh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c9d7c0b17f7f34ffeb1d29f9a6a4bc5d26f8838179324e3a9d6292915a1ff4" dmcf-pid="1t2ckbu5eG" dmcf-ptype="general"> 배우 이시우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인간이 된 구미호 특유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div> <p contents-hash="b0152b45dbbc489d9d048509c1fe23ef2b9710311df2d7783604d5cbcf3da27f" dmcf-pid="tFVkEK71RY"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회에서 이시우는 은호(김혜윤)의 과거 속 가족 같은 구미호 언니 금호 역으로 등장해 극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p> <p contents-hash="865537b563e66ba658c7b05259e23356cab3d8cff06d4d534ae6634ad84e80fc" dmcf-pid="F3fED9ztJW"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시우는 조선 초기 배경의 혼례복을 입고 첫 등장, 단아하면서도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4ee81755104264845287ace137628a1cc3cce0629c693909b1769ca216871100" dmcf-pid="304Dw2qFL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금호는 혼례를 앞두고 묘향산 흙냄새를 통해 몸종 속에 들어 있던 은호를 단번에 알아채며 범상치 않은 구미호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아직도 실감이 안 나. 내가 인간이 돼서, 그리던 낭군님과 맺어진다는 게”라며 은호와 마음을 나누는 장면은 이시우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907ec91499452dedafcf5d2a0eaa5451ab147a144bea7ad14ee3f45f709095ac" dmcf-pid="0p8wrVB3nT"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회상 장면에서도 이시우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났다. 은호와 저잣거리를 거닐다가도 낭군에게 시선을 빼앗겨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구미호 자매의 소탈한 면모를 선사했다. 이러한 평화로운 기억은 두 사람이 공유한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며 앞으로 김혜윤과 선보일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2c9f93cadbb4dd67eb17eb6876d7fc529d0773c7d16257787eac47c795645a9d" dmcf-pid="pU6rmfb0M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금호가 쫓기듯 산길을 달리고 은호에게 목장도를 건네받는 장면은 인간 금호의 잔혹한 운명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향후 펼쳐질 이야기에 금호가 은호와 어떤 인연으로 얽히고 설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a207a527fa69a63edbf1c45107788b9e73544cb85953a18fad2da21beaf5d272" dmcf-pid="UuPms4KpMS" dmcf-ptype="general">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이시우의 활약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ceb44905725a5c0b2c01dad0f932d9e5b6896018149c237f7965f2dad6230854" dmcf-pid="uaCzqsEoLl"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SBS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5일차’ 알파드라이브원 ‘놀토’ 출격…인생 첫 받쓰 도전 01-17 다음 박나래 vs 전 매니저, 둘 중 하나는 못 돌아온다…밥줄 건 치킨게임 [Oh!쎈 이슈]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