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사건의 전말 [TV스포] 작성일 01-1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4srVB3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a4bf7ebc7ed2800c298f61fe2bae9bbbcaf2ad5fe43c101449ca7dc97f343" dmcf-pid="uq8Omfb0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151131336gkzw.jpg" data-org-width="600" dmcf-mid="pXvf2lsA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151131336gk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e3b58a501403ae0c4235b61e5e065f2e888eeb2379bba070ecc162daf28868" dmcf-pid="7B6Is4KpS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가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사건을 다룬다.</p> <p contents-hash="fdceb8b4118ef99bced649e434b7d19f6a3cee0bf5304b8882b9bb87fd1907d9" dmcf-pid="zbPCO89Uvu"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00만 유튜버 납치·살인미수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102566c47d05e10ea765cc337fe8bccf53bc5075078332f1d0cf0e255a37400a" dmcf-pid="qKQhI62ulU"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26일 밤 10시 반경, 인천 송도의 한 대단지 아파트 주차장에서 충격적인 납치 사건이 발생했다. 검은 옷을 입은 남성 두 명이 야구 방망이로 피해자를 무참히 폭행한 뒤 차량에 태워 충남 금산군까지 납치한 것이다.</p> <p contents-hash="2b70484f7c1e8df87544fdea21007eb90991d523ecf2b25a8a2fef36429120b2" dmcf-pid="BKQhI62uTp" dmcf-ptype="general">납치 4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출된 피해자는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이었다. 발견 당시 얼굴은 피투성이였고 두 손은 결박돼 있었는데, 끈으로 목이 졸리고 야구 방망이로 얼굴과 팔 등을 가격당해 골절될 만큼 심각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5eaef19a319dabd93fbdad01eb4ed487eb81f1d54a7197e5a1b681ad65cff842" dmcf-pid="b9xlCPV7v0" dmcf-ptype="general">수탉은 "배달 음식 받을 때도 한 손에 망치 들고 문 연다. 갑자기 누가 달려와서 해코지할 수 있다는 생각만 드니까"라며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여전히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피해자 수탉.</p> <p contents-hash="39a119d6e16e2fda9b9255161ab12d68c6fc80954001c4188d07bd06ffec1e47" dmcf-pid="K2MShQfzW3" dmcf-ptype="general">체포된 가해자는 슈퍼카 딜러로 알려진 20대 김 씨와 부사관 출신 30대 박 씨(가명)였다. 이 중 김 씨는 슈퍼카를 구해주겠다며 피해자로부터 계약금 등 2억여 원을 받아갔고, 이를 갚겠다며 찾아왔다가 범행을 저질렀다.</p> <p contents-hash="0b1e739d11669a0717cd247c2ae6bbdf44d807b453d283c06ad1e92f8e3d88dc" dmcf-pid="9VRvlx4qSF" dmcf-ptype="general">유명 유튜버나 BJ들의 고급차 매매를 중개하고, 본인도 여러 슈퍼카를 타고 다니며 부를 과시했다는 김 씨. 한 유튜버의 후원회장을 자처하며 수천만 원씩 후원하기도 했던 그가 고작 2억여 원의 채무 때문에 이토록 끔찍하고 대담한 납치극을 벌인 걸까.</p> <p contents-hash="44cda13e40ef5df79ad1dfdc92dcca696e3c1447a3861e66f48f5b91495d400a" dmcf-pid="2feTSM8BTt" dmcf-ptype="general">사건 한 달여 뒤, 검찰 수사 과정에서 공범 민 씨(가명)가 추가로 검거됐다. 그는 유튜버 수탉을 폭행하고 납치한 두 사람에게 차량을 제공했다는 인물인데, 주범으로 알려졌던 김 씨는 억울하다며 민 씨를 배후이자 주모자로 지목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8e27df79c541231fe655a06748ada5ac38f2d0b11f613e28d4a7637c34f844dd" dmcf-pid="V4dyvR6bl1" dmcf-ptype="general">반면 민 씨는 억울하게 연루됐을 뿐, 김 씨가 그런 범행을 저지를지 몰랐다며 부인하고 있다.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삼인조 중 거짓말을 하는 이는 누구일까. 세 사람은 서로 어떻게 알게 됐으며, 엽기적인 공모를 벌인 이유는 뭘까.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100만 유튜버 납치·살인미수 사건의 실체가 밝혀진다. </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f8JWTePKh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우, 김혜윤과 애틋한 구미호 자매 케미..눈도장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01-17 다음 아덴 조, 차은우와 ‘케데헌’ OST 커버 비하인드 밝혔다 “입대 전 먼저 연락 와”(지미팰런쇼)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