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 공개 열애 후 첫 동반 등장(‘살림남’) 작성일 01-1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RmzmkL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534a09b0b8856c6a1f166c683e347c55ca27d5b02474d5f0653f8045016b6" dmcf-pid="p1esqsEo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152104408gyer.jpg" data-org-width="700" dmcf-mid="3EWbkbu5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152104408gy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f0851a358067e96b19bb5c4b0bae59e10e693e4d01d233890b0cf473067711" dmcf-pid="UtdOBODg1Z" dmcf-ptype="general"> ‘살림남’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지상렬과 신보람이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공식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6516c73b82696f46d03d474d845e0344a13e6d697f51631c07eea04e32a181b8" dmcf-pid="uFJIbIwaZX"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공개 연애 이후 사랑을 지키기 위한 변화에 나선 지상렬의 근황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13656d3dbc299475014d7838ae2d64855a934d77e3b8c44e262bc856bf5c9c69" dmcf-pid="73iCKCrN1H" dmcf-ptype="general">이날 지상렬은 연애는 물론 외모 관리와 인생 전반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코미디계의 전설이자 ‘동안의 권위자’ 최양락을 집으로 초대한다.</p> <p contents-hash="bf27eb20044b25bc2a67407d85d9bc38dee501fa1e5c9cce0013433b40bc84ab" dmcf-pid="z5RmzmkLtG" dmcf-ptype="general">“그동안 관리를 잘해왔다”며 운을 뗀 지상렬의 질문에 최양락은 “개그맨 중 나처럼 얼굴에 칼 많이 댄 사람도 없을 것”이라는 폭탄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거침없는 외모 평가와 현실적인 조언 속에서 30년 지기 절친다운 두 사람의 티키타카 케미가 자연스럽게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3adcb8fbe794e1941c54639b5e84fe69a7bbaa740aaff155f38f69daafaa587" dmcf-pid="q1esqsEoZY" dmcf-ptype="general">대화가 무르익자 지상렬은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신혼집 위치와 16세 나이 차이 등 현실적인 고민이 이어지고, “만약 딸이 자신보다 16세 연상인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까지 던지며 진지한 속내를 드러낸다. 이에 최양락은 “본인이 좋다는데 나이 차이가 문제겠느냐”며 “근데 다행히 내 딸은 작년에 동갑과 결혼했다”라며 특유의 충청도식 화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2a701c568045967d867f3406adb11477d1e7b55bbde8328765c487bbc17e9e0" dmcf-pid="BtdOBODgHW" dmcf-ptype="general">한편, ‘2025 KBS 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이후 처음 공개되는 지상렬과 신보람의 연애 근황도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c46448ac639bf5d7e9b6bffd5889be2ff212354db684c44428ff1a80cae7f306" dmcf-pid="bFJIbIwaXy"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존경하는 선배 최양락에게 연인 신보람을 소개하기 위해 집으로 초대하고, 신보람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살림남’에 출연해 연인다운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설렘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92fea4dbb7d559549afc11963d3bc1e4883b43d2c167684ea5b5b7ed5db261a" dmcf-pid="K3iCKCrNZT"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투샷이 실현될 줄 몰랐다”며 감탄을 전하고, 이요원 역시 “분위기가 다르다”고 덧붙여 현장의 분위기를 달군다. 이어 호칭을 묻는 질문에 신보람이 “자기야”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지상렬이 연인이 되기 전 신보람은 물론 그녀의 어머니에게까지 명품 목걸이를 선물했던 일화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의 길, 츄의 목소리로…'올라운더 뮤지션'의 팔레트 [Oh!쎈 레터] 01-17 다음 '결혼 앞둔' 몸값 100억 변우석, 인형 안고 '귀요미' 반전 매력…조명 아래 빛나는 완벽한 이목구비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