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빈 ‘내 이름은’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데뷔작부터 세계 무대로 작성일 01-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yNpENd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2fb77af9d928aa22895c8dd9a19e85776e62b482d94fdcc0f586c0ff90621" dmcf-pid="usWjUDjJ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출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154446111moyj.jpg" data-org-width="650" dmcf-mid="pbCi5aiP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154446111mo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출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7OYAuwAiC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76caa6408d39913ac9946fffcc8b2a5a3a5003fd2577485698d5b42fb8f32269" dmcf-pid="zIGc7rcnTk" dmcf-ptype="general">사람엔터테인먼트 신예 배우 신우빈이 첫 발걸음부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올린다.</p> <p contents-hash="4f7ab30f385f4265de87c7f905a09fc899b92c1503aa7f423c967ccafbc839dc" dmcf-pid="qCHkzmkLvc" dmcf-ptype="general">배우 신우빈이 출연한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그는 데뷔와 동시에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첫 주연작으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의 선택을 받은 만큼 신예 신우빈에게 쏟아지는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b283d81e015539f11c6a0365b419a88503037ce94afa0073338297e224590935" dmcf-pid="BhXEqsEoTA" dmcf-ptype="general">영화 ‘내 이름은’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다. 거장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자 염혜란의 캐스팅 소식으로 일찍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바. 2026년 한국 영화 첫 해외 영화제 초청작이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며 국내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cfe5e9064a36ead251df1d0e9c1184f9b22d7b323e13031e3779c54e132f041" dmcf-pid="blZDBODglj" dmcf-ptype="general">신우빈은 ‘내 이름은’에서 여성스러운 이름이 콤플렉스인 18세 소년 ‘영옥’ 역을 맡았다. 어멍 정순(염혜란 분)과 사이좋은 모자 관계를 이루는 인물로,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이름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신우빈은 자신의 첫 캐릭터 ‘영옥’을 위해 깊은 고민과 치열한 준비의 시간을 거쳤고, 그 결과 극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것은 물론,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서사를 묵묵히 이끌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de1dff2acbc301444ee14e90c612a8b57096a5600ccbe615a51885b3cbd912e" dmcf-pid="KS5wbIwaSN" dmcf-ptype="general">‘내 이름은’은 제주 4·3 평화 재단 시나리오 대상을 수상하고, 제주 도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제주 전역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실제 제주 도민들이 주요 장면에 참여해 영화의 진정성을 더했다. 신우빈 역시 이러한 제작 환경 속에서 첫 주연으로 연기에 임하며 작품이 지닌 무게와 의미를 온몸으로 마주했다. 이에 더욱 진정성 있는 연기력을 보여줬을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p> <p contents-hash="699931bc7e917668176607cf854044f3952472553be3018936bfcb762f15276d" dmcf-pid="9v1rKCrNya" dmcf-ptype="general">매력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신우빈. ‘내 이름은’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예고함과 동시에 세계 무대에 첫걸음을 내딛게 된 차세대 배우 신우빈의 심상치 않은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46df3451b8d57475c0898f69200f9c0a43bfcecc8e09c21759049a84c2821aa" dmcf-pid="2Ttm9hmjCg"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내 이름은’은 2026년 4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bbc2696c2aefe3dea5c944a963026f7965d23206982291445b28e29ac2806e1" dmcf-pid="VufZn3ZvC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745L05Th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도진, ‘음악중심’ 물들인 사랑의 바람 신곡 ‘불어라 사랑아’ 01-17 다음 '풍향고2' 유재석, 비즈니스석 '사비 결제'.."우리돈이 편해" 제작비 거절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