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10% 달성...'은애하는 도적님아'에 거는 기대감 [ize 포커스] 작성일 01-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jJtjLxEA">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PnAiFAoMDj"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0735ec11b96de9be793a855e51a3c3f94f80fbfd85679456336ec4b1b83be" dmcf-pid="QLcn3cgR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사진=KBS 2TV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ZE/20260117153927386xhue.jpg" data-org-width="600" dmcf-mid="fRdzmfb0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ZE/20260117153927386xh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d636eaafabcc8f8ff8a864c6d8f7eb1de74cf0ffad9784b77b97792489cc00" dmcf-pid="xCWI6Wlwma" dmcf-ptype="general"> <p>'모범택시3'가 떠난 후, 주말 안방극장 판도에 변화가 생겼다. '판사 이한영'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깜짝 1위에 오른 가운데, 신흥 강자로 급부상 중인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시청률 상승에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149dd27b9b4ca515f48cc0a23cc5649742ad5e95e486f8c42082e41d0f19ed8b" dmcf-pid="yfMVSM8BIg" dmcf-ptype="general">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방송 2주차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뤘다. 17일, 18일 방송 3주차를 맞이한 상황에서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동시간 주말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기대감을 더한다. </p> <div contents-hash="7ead8cd09d4d4d0e35d1bbf79c3ddfd124fa7becc61afc812f84a2dc4d5783e6" dmcf-pid="W4RfvR6bso" dmcf-ptype="general"> <p>'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지난 3일 첫 방송했다.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사극으로 2주차 방송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주말극 다크호스,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41c201b15f6acf8db27da119fe40405d5d272e9062f5203eaf6b1bfa1e25e" dmcf-pid="Y8e4TePK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사진=KBS 2TV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ZE/20260117153928694zfpu.jpg" data-org-width="600" dmcf-mid="4Io9hQfz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ZE/20260117153928694zf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d76b1b2b38d95df5630575f6b7bd2566514f36a11ebd3f9edaf4312b24d9ab" dmcf-pid="G6d8ydQ9wn" dmcf-ptype="general"> <p>방송 3주차를 맞이한 '은애하는 도적님아'. 그간 경쟁했던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지난 주 종영함에 따라 시청률 상승 기회다. 5회, 6회에서는 주인공 홍은조(남지현 분),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서사 확장이 예고되면서 기존 전개보다 극적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높다.</p> </div> <div contents-hash="035e2ecb1e186da80aebc840b58200c7f8f0408de92dcedd500b8cd41dc5dac5" dmcf-pid="HPJ6WJx2wi" dmcf-ptype="general"> <p>'은애하는 도적님아'는 4회까지 단 한 번도 시청률 하락없이 상승세를 탔다. 앞서 1회 4.3%, 2회 4.5%, 3회 5.3%, 4회 6.3%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토요일 방송 회차에서는 금토극 1위 '모범택시3'와 방송 시간이 일부 겹쳤음에도 불구,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또한 동시간대(오후 9시대) 경쟁작인 '프로보노'가 지난 11일 최종회(12회)에서 10.0%(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한 상황에서도 시청률이 상승했다. 'MZ 사극' '판타지 사극 로코' '영혼 체인지' 등으로 시청자 이탈이 아닌, 유입에 성공해낸 것. 이에 지난해 8월부터 편성됐던 KBS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 '은수 좋은 날' '마지막 썸머'와 달리 방송 2주차까지 시청률 하락세가 없었다. 흥행 발판을 마련한 셈.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c3032d8fa35834525e8c03de5ab9429d80554f4123c0d394d3049519c2c7c1" dmcf-pid="XQiPYiMV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사진=MBC '판사 이한영'(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스튜디오S·빈지웍스·모그필름, tvN, KB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ZE/20260117153929962rbaj.jpg" data-org-width="600" dmcf-mid="8HIkbIwa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ZE/20260117153929962rb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사진=MBC '판사 이한영'(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스튜디오S·빈지웍스·모그필름, tvN,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f8a6214120a1116a05165b9c494c6293ed3fd52e84d8ec7cad30f40730d28a" dmcf-pid="ZxnQGnRfId" dmcf-ptype="general"> <p>여기에 SBS, MBC 금토드라마의 시청률 변화도 '은애하는 도적님아'에게 기회다. '모범택시3' 후속작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1회 시청률이 3.7%를 기록했다. 방송 첫 주에는 10%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모범택시3'의 기세를 오롯이 이어받지 못했다. 이에 동시간대(오후 10시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시청률이 깜짝 반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5회 시청률이 10.0%를 기록했다. '모범택시3' 없는 자리를 재빠르게 차지한 것. 앞서 3회, 4회에서 5.8%를 기록, 주춤했던 상황에서 '모범택시3' 퇴장 반사이익을 얻은 셈이다.</p> </div> <p contents-hash="b04a37ec139b55fdab2a840933237aa3499569a314a211ea5c10bdbc5ae6bb63" dmcf-pid="5MLxHLe4De" dmcf-ptype="general">'모범택시3'의 빈자리. '판사 이한영'이 먼저 시청자들을 끌어간 모양새다. 이런 상황에서 앞서 시청자 유입에 성공했던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반격이 이목이 쏠린다. 지난 10일 방송에서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5.3%, '판사 이한영'은 5.8%를 각각 기록하면서 접전을 벌였다. 두 작품 전주 대비 시청률 하락세가 없던 상황이지만, 방송 시간이 앞서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입장에선 시청자 이탈없이 이뤄낸 성과다. </p> <p contents-hash="baef0bacd7c848465a4f2dcf2b5fa77325e9cd77c36f87388447c94bdf082191" dmcf-pid="1pb0kbu5IR" dmcf-ptype="general">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이루며 KBS 토일 미니시리즈 부활 신호탄을 쏘아올렸던 '은애하는 도적님아'. 17일, 토요일 방송에서는 동시간대 또 한번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다. 방송 시간이 겹치는 '판사 이한영',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외에 '프로보노' 후속으로 첫 방송하는 박신혜 주연의 '언더커버 미쓰홍'과 경쟁이다. 치열한 경쟁이지만, 이미 2주 동안 주말(금토극, 토일극) 인기작 '모범택시3', '프로보노' 등과 경쟁에서 밀리지 않았던 만큼 이번 토요일 방송에서의 경쟁력도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c2c11b9f3767a359e591ee93793c68ee8df5d10cff00170b4625c4592d708c7" dmcf-pid="tUKpEK71wM" dmcf-ptype="general">또한 오는 18일 회차에서는 '판사 이한영',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를 제외하고 '언더커버 미쓰홍'과의 대결만 하는 만큼, 상승세에 기대감이 높다. 극 중 주인공 남지현, 문상민의 관계성, 영혼 체인지 상황도 본격 궤도에 오르는 만큼 시청자들에게 이전보다 다양해진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6234a3b023c856e5b2942541d97a3bf51bede4d747667fa16e5f795ce24637b6" dmcf-pid="Fu9UD9ztDx" dmcf-ptype="general">치열한 경쟁, 그 속에서 경쟁력 높이며 흥행 기틀을 다진 '은애하는 도적님아'. '판사 이한영'도 해낸 시청률 10%, '은애하는 도적님아'도 이뤄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도네시아의 안세영'이라 불렸지만…결과는 8전 8패 "AN 템포가 너무 빨라"→와르다니도 인정한 '안세영의 격' 01-17 다음 북극 마라톤 D-1, 웃음 사라졌다…‘극한84’ 극한크루 멘붕의 밤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