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혼전임신으로 웨딩드레스 자태 포기 “2~3시간마다 먹어” 작성일 01-1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Qamfb0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ab8c23ba2f809e5b8660fa85dfd28cbbf133d125bdcf4728c369af955c1784" dmcf-pid="QYxNs4Kp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155218903yfaj.jpg" data-org-width="650" dmcf-mid="488LD9zt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155218903yf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317c7ba6f8d8d7bfd3363642b356d908e10510051759e44c190f5febb60e4" dmcf-pid="xGMjO89U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155219101gbwz.jpg" data-org-width="650" dmcf-mid="8zU4JtHl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155219101gb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020869d6aa13337d0c3c708c4a7b2cb85b83fd0c515fff44fc6a30e2e83f4" dmcf-pid="yeWp2lsA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155219273vgif.jpg" data-org-width="650" dmcf-mid="6h9ejz0H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155219273vg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WdYUVSOcS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b41bbe0e4c9703b26314b8e925ed673c0eb0614bb8ae704f89e47344bda1784" dmcf-pid="YJGufvIkvV"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임산부로서 결혼을 준비하는 고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d299a0042bc757a835277622d6b1595d968dd1c5e646b05e9405d3027237663" dmcf-pid="GiH74TCEl2" dmcf-ptype="general">지난 1월 16일 김지영 채널에는 ‘리프팅 다이어트도 못한 결혼 전 고나리 브이로그(결혼 벼락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2ffd601b7faf2d8c8d6aaa6fe5a2e983c714d7222b5d4cf6c64d6bc4711c8aa" dmcf-pid="H8CZ7rcny9" dmcf-ptype="general">영사에서 김지영은 “결혼 벼락치기중이다. 그래도 일주일 사이에 많은 걸 해냈다. 오빠, 아빠, 아버님 예복 맞췄고, 어머님, 엄마 한복 맞췄다. 숍이랑 이런 건 다 정했다”라며 “결혼 전에 관리가 뜻대로 안 될 줄은 몰랐다. 제가 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이었다. 이렇게 식욕 조절이 안 되는 것도 처음이다. 정말 두세 시간마다 먹는다. 왜 이렇게 허기지는지 모르겠다. 견딜 수 있는 배고픔이 아니라 배가 텅 비어 있고 며칠을 굶은 것처럼 꼬르륵 꺼려서 계속 먹게 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ce7c3c05a83a1c23835548d0401f59d79eaeeea571aa72ded991bb0681d4e44" dmcf-pid="X6h5zmkLSK" dmcf-ptype="general">이어 “울쎄라나 리프팅 이런 거 있지 않나. 결혼 전이니까 저도 한번 싹 당기고 가봐야겠다 이 생각을 했다. 시술을 받고 공유하고 싶었는데 자연인으로 입장하게 되었다. 아무것도 못한다. 산부인과에 물어봤더니 압출 정도는 할 수 있다고 한다”라고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de9d6bd343a4530396e7ec93b43f9cf1d61625ad10a6b450cc5bae8e3e031338" dmcf-pid="ZPl1qsEohb" dmcf-ptype="general">김지영은 “운동도 고강도 근력 운동으로 엄청난 드레스 핏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허황된 꿈이 있었는데 지금은 운동도 세게 하면 안 되는 시기다. 그래서 다 물 건너 갔다”라며 과거 목부터 타고 내려가는 어깨 라인에 자신있었지만, 임신 후 살이 찌면서 쇄골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90fe06041111869d31f301242f12802516d53615542023c2d4e6afd9a8ceb91" dmcf-pid="5QStBODgyB" dmcf-ptype="general">결혼식을 20일 정도 남긴 김지영은 에비 신랑과 수영 후 카페 데이트를 즐기고 돌아왔다. 호르몬 때문에 뾰루지가 생긴다는 김지영은 “피부가 빨리 다시 좋아졌으면 좋겠다. 살면서 학창시절보다 여드름이 많이 난 건 처음이다. 확실히 전보다 살이 좀 붙었다. 3kg 이상 쪄서 이제는 관리를 좀 하려고 하고 있다. 49kg대에 임신했는데, 53.2kg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후 김지영은 필라테스, 근막 이완 마사지로 관리했다. </p> <p contents-hash="ad0514870c076e2e72aed3b131c793f28a5d1e6bcf45f72f7c3fc324c2a4ed7d" dmcf-pid="1xvFbIwavq" dmcf-ptype="general">소보로빵이 먹고 싶다는 말에 김지영의 말에 예비 신랑은 여러 종류의 소보로빵을 사왔다. 자막으로 김지영은 ‘자막으로 저희는 벌써 같이 살고 있다. 그래서 결혼식이 더욱이 형식적인 날로 느껴지나 보다’라고 현재 동거 중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9a8446f88907dc055f96d0779e400e2680ed09c58a59ae2b96f038a8a1750c1" dmcf-pid="tMT3KCrNTz" dmcf-ptype="general">예비 남편은 “다 먹지 않는다고 약속을 해서 내가 지영이를 믿고 맛별로 사온 거다. 임신 특혜지”라고 말해했다. 평소 예비 남편이 당류, 밀가루를 안 먹도록 도와준다는 김지영은 “순순히 소보로를 사다주나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FRy09hmjl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3eWp2lsAT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시' 서현 맞아?…바이올린 무대 앞두고 달라진 외모 눈길 01-17 다음 ‘편스토랑’ 손태진, 음악→요리·언어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