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스토킹해 실형 산 50대 男,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 작성일 01-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ZX5aiP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a94bb3022a94d4428c8252d676620401db8b9dded7e6cd9bcd4b275937b62f" dmcf-pid="8G5Z1NnQ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160905750npct.jpg" data-org-width="500" dmcf-mid="fUiJn3Zv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en/20260117160905750np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6H15tjLxv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2499c886f060272bbf2b636a4d53d2364b0527ca6683a8268b48b545cb55733" dmcf-pid="PbV2fvIkTp" dmcf-ptype="general">배우 곽진영을 스토킹한 남성이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fc1c2c6ced56f43a24693552afe3fe57bab02105198f2fc0f4c3f9122f40894" dmcf-pid="QKfV4TCEy0" dmcf-ptype="general">1월 17일 17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곽진영을 스토킹한 50대 남성 A 씨가 곽진영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해 10월 벌금 200만 원을 확정 받았다.</p> <p contents-hash="b4de6dbdfb0132fe55505f4b1f898fa0393e41cb88401ba11d2b2549f975cd59" dmcf-pid="x94f8yhDv3"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 2021년 11월 주거 침입, 명예훼손,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1년 6개월의 실형을 살고 나왔으나 이후에도 같은 범행을 반복했다.</p> <p contents-hash="2fa8fdb8466cc85f1e120de33f35d24c3ad17d4106a6921affb8ee8ac82fedcc" dmcf-pid="yshClx4qhF" dmcf-ptype="general">현재 A 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 받고 있으며 스토킹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2fb0c6fa5a074af9d59d24b851dbd7817198c0baaca1a1810af5f8b422f36f2" dmcf-pid="WOlhSM8Blt" dmcf-ptype="general">곽진영은 2023년 MBN '특종세상'을 통해 ""싫다고 하면 전화를 안 해야지. '하지 마' 그러면 '네가 내 문자를 씹어?'라고 하면서 계속 전화를 했다. 휴대전화를 바꾼 이유가 스토커의 협박이 하루에 100개 넘게 올 정도. 차단을 해도 수십 개, 수천 개가 오니까 모르는 번호만 보면 경기를 일으켰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여보세요?'라고 하면 '네 목소리 듣고 싶어서. 이거 택시 아저씨 전화기인데 택시 아저씨한테 만 원 주고 전화한 건데'. 전화하지 말라고 목소리 듣기 싫다고 해도 '종말아 난 네 목소리 듣고 싶어'라고 했다. 지금도 치가 떨려서 말하고 싶지 않다. 너무 고통스러워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YISlvR6bv1"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CvSTePKT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클' 된 로몬, 김혜윤 못 알아봤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스틸컷 공개 01-17 다음 ‘판사 이한영’ 박건일, 공포 유발자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