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 45살 김민경, 연애운에 ‘경고등’..“돈 바라는 남자 조심” 작성일 01-1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kpL05T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006b2377117d1262ecc3a619286471850fad133f50340e2ce9b975ca2cfa02" dmcf-pid="tTEUop1y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3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로비’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오는 4월 2일 개봉.개그우먼 김민경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3.31 /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163645716ciem.jpg" data-org-width="530" dmcf-mid="ZoVm7rcn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163645716ci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3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로비’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오는 4월 2일 개봉.개그우먼 김민경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3.31 /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5ee7846c9b42b59ba3a3f6c61d6f8a7ebca5b1fb55a2d2ae72f194dfeaeed0" dmcf-pid="FyDugUtWS1"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이상형 조건을 공개한 가운데, 타로로 본 연애운 결과에 “남자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05509dea98678c9b5b1aced1bed0768c8d490055c85a4c66d40ba6244c55377" dmcf-pid="3V3LGnRfy5"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김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신년 운세를 주제로 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민경은 마술사 최현우와 함께 타로카드를 통해 연애운을 점쳤다.</p> <p contents-hash="85ea3400d6377799fa71ee468b649d35b0d63a9c6d2297fed7d50b9d24e13474" dmcf-pid="0f0oHLe4vZ" dmcf-ptype="general">1981년생인 김민경은 “연애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모태솔로임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그는 “썸은 있었지만 사귄 적은 없다”고 덧붙이며 현재 호감 가는 사람도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ac5a6a57d134f023b8076ca95fa3977e4e213029e52aba95bb3882aeef0a5b" dmcf-pid="p4pgXod8hX" dmcf-ptype="general">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다들 내가 눈이 높다고 하는데, 살짝 높다”며 웃은 뒤 “그래도 많이 내려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민경은 “잘 웃는 사람, 밝은 사람, 가정적인 사람, 예의 바른 사람, 키 크면 좋겠다”라며 총 다섯 가지 이상형 조건을 솔직하게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c074eff5e68270a340c8c5f21da4a05f3481cde4f13c61e4c5e508486a89e" dmcf-pid="U8UaZgJ6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163645926xwpl.jpg" data-org-width="530" dmcf-mid="5XqcFAoM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163645926xw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30329b3f3521b4486d47439cac98e4f757e2c5e71c134d3b0370a8c2a7aec7" dmcf-pid="u6uN5aiPyG" dmcf-ptype="general">이후 타로카드를 뽑은 김민경의 연애운을 본 최현우는 표정이 다소 굳은 채 “남자 조심해야겠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남자가 돈을 바라는 마음이 있을 수 있다. 순수한 성향이라 사기당하기 쉬울 것 같아 걱정된다”고 조심스럽게 풀이했다.</p> <p contents-hash="6fd627931b6632fec855b479a68f503066e33c24fe1f5dbe7d7d383ca962b34e" dmcf-pid="7P7j1NnQhY" dmcf-ptype="general">또한 “연애운 자체는 있다. 설레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면서도 “하지만 그 남자가 썩 좋은 사람은 아닐 수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꼭 검증을 받아보라”고 조언했다. 이어 “좋은 사람은 올해는 없다. 연애는 가능하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전망을 내놨다.</p> <p contents-hash="31f2b88907ba77144d926b253f95517e1662fd7196e724841e579323c81101fa" dmcf-pid="zQzAtjLxSW" dmcf-ptype="general">이에 김민경은 “연애는 하고 싶은데, 또 조심해야 한다니까 무섭다”며 웃픈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모태솔로 탈출을 꿈꾸는 김민경의 솔직한 이상형과 연애운 결과에 누리꾼들 역시 “이상형 조건 현실적이다”, “민경 언니 좋은 사람 꼭 만났으면”, “연애보다 사기 조심부터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qxqcFAoMSy"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d3b4ef5bcdcfed16b5b7ad43d219411ba2d2711223f703a6549371bc5a20af91" dmcf-pid="BZIKkbu5WT"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디에나 존재하는, 키키 01-17 다음 아유미 충격 고백 “슈가 시절 곰팡이 가득한 연습실서 연습” (세 개의 시선)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