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두쫀쿠’ 가격에 분노 폭발 “역대급 호들갑, 납득 불가” 작성일 01-1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xoEK71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d6cc65da78650439dcb9ac7d427d4cbe07f38933beb0b26d1a797c376a4438" dmcf-pid="pVNmvR6b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 사진 |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SEOUL/20260117164745815utnq.png" data-org-width="700" dmcf-mid="3ebPiFXS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SEOUL/20260117164745815ut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 사진 |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c76704b2e44917623c6f85c5c1a03168841f98b994f207489f87aa777ff0bf" dmcf-pid="UfjsTePKT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가격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aaa57bf54ef62572d7c7b7cebfc7f6129baee42832101a38c13047b947ed1385" dmcf-pid="u4AOydQ9C8"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c571761c6c787caca6166b659deaa8662825c8b01b021418e5cb0de5ab9ca92" dmcf-pid="78cIWJx2y4"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주우재는 두쫀쿠를 비롯해 두바이 초코 타르트, 두바이 초코 붕어빵, 두바이 초코 소금빵 등 각종 두바이 디저트를 시식했다.</p> <p contents-hash="687d42f984262f06a4e38c03fcd1fda8feb823c9f64fceaf2b96ad8d841b3301" dmcf-pid="z6kCYiMVlf"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오늘 앞에 있는 것들을 보니까 오만가지 호들갑을 봤지만 거의 역대 최고인 것 같다”라며 “두쫀쿠가 얼마인지 봤더니 가게별로 5000원대, 6000원대, 8000원대까지는 품절이더라. 그중 1만4900원인 것도 봤다. 근데 아직 사람들이 이성이 있는지, 그거는 품절이 아니었다. 근데 나머지는 다 품절이었다”고 높은 가격대에 경악했다.</p> <p contents-hash="9f64f5ea567343b7ae6d2e0d611b91ed979bf206ad291b36a2e0031674810a03" dmcf-pid="qPEhGnRfvV" dmcf-ptype="general">두쫀쿠를 맛본 주우재는 “두바이 디저트류의 특징이 피스타치오랑 카다이프 향이 너무 세다. 그런데 두쫀쿠는 조금 다르긴 하다”며 “초코가 초콜릿으로 들어있는 게 아니라 쫀득하게 들어있으니까 전체적인 식감도 좋다. 어릴 때 껌 씹을 때, 껌 먹다가 과자 같이 먹으면 막 으스러지는데 딱 그 느낌”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72079ecef7e22896aa3bdf047cd9cce05a9218d08627aa9a29f402b9a89c1a7" dmcf-pid="BQDlHLe4y2" dmcf-ptype="general">이후 셀프 가격 책정에 나선 주우재는 “5,900원까지만 지불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비교해보니까 5000원대까지는 괜찮은 것 같다. 6000원이 넘어가면 가심비 면에서 떨어진다. 아무리 딴 것들이 비싸져도 한입거리 아니냐. 납득이 안 된다”라고 평을 남겼다. park5544@sport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딸 母' 강소라, 건강 전도사로 변신…'이번엔 거북목 튜토리얼' 01-17 다음 [속보] ‘안세영의 숙적’ 천위페이 꺾은 왕즈이, 인도오픈 결승 선착…‘기다리겠다 안세영!’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