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박건일, 브라운관 충격 빠뜨린 ‘무자비한 캐릭터’ 완벽 소화 작성일 01-1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fqVSOc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1ab183a3bf363ad09f50e761b5da1071ea55175a8f2dd127014bc68f67e3f" dmcf-pid="F84BfvIk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164344001ttzg.jpg" data-org-width="650" dmcf-mid="1t8b4TCE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164344001tt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66711cc848f90e2b2ecead8a93f9bd3a761928de8f3815fd4bbd0bae3e2a69" dmcf-pid="384BfvIkSd"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박건일이 브라운관을 숨죽이게 했다.</p> <p contents-hash="edba900e2ae6b6b850d994e968ff3fa3be52ca620a7ade82a80b597e72dbf801" dmcf-pid="068b4TCEhe"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이한영(지성 분)과 대치하는 곽순원(박건일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앞서 곽순원은 강신진(박희순 분)의 지시에 장부를 찾아 나섰지만 끝내 놓쳤다.</p> <p contents-hash="e14782cfa5af11a021917817c81d22e85dd79357d4dba7d3c58be427caaffc0e" dmcf-pid="pP6K8yhDy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곽순원은 이한영이 장부를 손에 쥔 것을 확인하고는 곧장 움직였다. 장부를 빼앗기 위해 차를 타려던 이한영을 막아섰고, 장부가 든 가방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것.</p> <p contents-hash="091ac2953778e92ce9ec34d5f0b54d8d6de992fe3fa95eb5b155f2fe9f480b79" dmcf-pid="UQP96WlwS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곽순원은 이한영이 자신을 아는 듯한 이한영의 반응에 의아해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일촉즉발의 순간, 이한영이 달려들자 그를 잡기 위해 칼을 뽑아 모두를 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6919fad390dd7f83c7f9cd273013a64598d8822e63cdfe9a713a23e026b0b502" dmcf-pid="uxQ2PYSrT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옥상 위에 기절해 있는 병원장 이창효(최홍일 분)의 앞에 나타난 곽순원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유서와 함께 이창효를 건물 옥상에서 밀어버리는 무자비한 모습은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8453cebb928e65f553d5347739edd81c413e5c1e6cac7e79ec075af1fa59a5f" dmcf-pid="7MxVQGvmWQ"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건일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연기로 작품에 무게감을 실었다. 강신진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곽순원의 특성을 차갑고 서늘하게 표현해 내며 극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p> <p contents-hash="7769c29c449a5ad4c1a3aeb2225229beb7817a6d9dfcd63822fd038a08e6f60f" dmcf-pid="zRMfxHTsWP" dmcf-ptype="general">이렇듯 박건일은 짧은 순간에도 독보적인 존재감과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더욱이 군말 없이 강신진을 따르는 곽순원의 목적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향후 전개를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4449a05cc079af88a294a6700f3db086f9e4ee939fe0712945d2eb34fecfe876" dmcf-pid="qeR4MXyOh6" dmcf-ptype="general">한편, 박건일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BSlrhQfzv8"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f78984831dbafe135a8f836723348d33126d59907e768f501e58b04f8457cc17" dmcf-pid="bvSmlx4qW4" dmcf-ptype="general">[사진] '판사 이한영' 방송 캡처(고스트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고정 앞두고 ‘주목 울렁증’…인중 땀 폭발 (놀뭐) 01-17 다음 아역스타 출신, 끔찍한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