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첫 등장…김혜윤과 애틋한 구미호 자매 작성일 01-1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VyN73G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02030d0e313db139fc322b9df4cf8f37b8aec39c7eb9d02b30c9745d5d346f" dmcf-pid="yNIx0kae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1/20260117164906012dgqs.jpg" data-org-width="1400" dmcf-mid="QVJ0I62u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1/20260117164906012dg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6efb4cd94c887df7f7efaa1a4aa2f6302931a480a81686b8ec2a2cb4005357" dmcf-pid="WjCMpENdY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시우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인간이 된 구미호 특유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3189b0839d1a1c1cf9156e88445d8a19275685abe89c354b846773bd844a7603" dmcf-pid="YAhRUDjJHH"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1회에서 이시우는 은호(김혜윤 분)의 과거 속 가족 같은 구미호 언니 금호 역으로 등장해 극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p> <p contents-hash="5e59e187f69c58cdd49906614fb9d7b659c2d8484cc16a4122a2b5c3641ed5d5" dmcf-pid="GcleuwAiGG"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시우는 조선 초기 배경의 혼례복을 입고 첫 등장, 단아하면서도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75ab3519ee69ec2ec79a302506400ecb631c69317a8a85dc84c17cfd317faa6" dmcf-pid="HkSd7rcnZ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금호는 혼례를 앞두고 묘향산 흙냄새를 통해 몸종 속에 들어 있던 은호를 단번에 알아채며 범상치 않은 구미호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아직도 실감이 안 나, 내가 인간이 돼서, 그리던 낭군님과 맺어진다는 게"라며 은호와 마음을 나누는 장면은 이시우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c1ba7cd57a2735d3736c755ac16e9952da4c7af06d86070fdb1d700750368f7" dmcf-pid="XEvJzmkLXW"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회상 장면에서도 이시우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났다. 은호와 저잣거리를 거닐다가도 낭군에게 시선을 빼앗겨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구미호 자매의 소탈한 면모를 선사했다. 이러한 평화로운 기억은 두 사람이 공유한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며 앞으로 김혜윤과 선보일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0751d4066c399769b67692c28f251741937bc8463b9d110dae70564e15d5e7c" dmcf-pid="ZOHa2lsAX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금호가 쫓기듯 산길을 달리고 은호에게 목장도를 건네받는 장면은 인간 금호의 잔혹한 운명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향후 펼쳐질 이야기에 금호가 은호와 어떤 인연으로 얽히고설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c627a37c9dee3f5543be23c177b610148601a4dbde7a2a932bd4ab0a90443ea" dmcf-pid="5IXNVSOcZT"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1CZjfvIk5v"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의 악몽이 된 남자" 장우진, 세계 2위 린스둥 2주 연속 격파… '만리장성' 또 무너졌다! 01-17 다음 아유미 "아이돌 시절 연습실에 곰팡이 가득" 충격 고백 ('세 개의 시선')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