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문상민·홍민기, 불편한 삼자대면..씁쓸한 혼례 뒤 이면은? [은애하는 도적님아] 작성일 01-1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FLvR6bvS">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1M3oTePKv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f778bc2145e19b35425fa7db9b09de9126ba613c19d218828520e0163ab68b" dmcf-pid="tR0gydQ9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news/20260117170246068xjoa.jpg" data-org-width="560" dmcf-mid="Zi6h7rcn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news/20260117170246068xj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3bc9be1245e42acd0616ea715e2916fc3ac58b54ccc2d9bb352bf87ee879af" dmcf-pid="FepaWJx2SC" dmcf-ptype="general">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의 그 누구도 원치 않던 삼자대면이 성사된다. </div> <p contents-hash="00f0813c6e89300702392c88b12a6f5e590827e397743a18ac56c00d7a6533b2" dmcf-pid="3dUNYiMVlI"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5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이 영혼 체인지 상태로 임재이(홍민기 분)와 맞닥뜨린다.</p> <p contents-hash="68964026cc4315c8d31b24c214bb078625ec28edbe1ba0fdcdf9bee5f5905d64" dmcf-pid="0JujGnRfhO"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 댁 큰 어르신과의 혼례를 앞두고 있던 홍은조는 자신에게 은애하는 마음을 고백한 이열을 단념시키기 위해 급조된 거짓말을 꺼냈다. 혼례의 상대가 큰 어르신임을 숨긴 채, 족보상 자신의 손주가 될 임재이를 은애하는 사내이자 미래의 서방님으로 소개한 것.</p> <p contents-hash="76f2584e0e9324f9eb7c4cca492cf5b86b1164015bc12ae03cdb52ead45609bb" dmcf-pid="pQtnSM8Bhs" dmcf-ptype="general">이후 임재이가 이러한 행동의 이유를 묻자 홍은조는 신분과 상관없이 한 사람으로서 행복한 결말로 기억되고 싶다는 작은 바람을 내비쳤다. 원치 않는 이와의 삶이 아닌 은애하는 사람과 행복을 찾게 된 이로 남고 싶다는 그녀의 고백은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b1b1070679310dc9484e923cff52e88dea872a90e63e983417906443cd8b0d1" dmcf-pid="UxFLvR6bTm"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이 거짓말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는 결코 벌어져서는 안 될 삼자대면의 순간이 담겨 있다. 먼저 영혼이 바뀐 채 마주한 홍은조와 이열 사이에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기류가 흐른다. 홍은조의 혼이 들어간 이열의 표정에는 걱정과 우려가 스치는 반면 이열의 영혼이 자리 잡은 홍은조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도 당당한 기세를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1575a6bd37e4e47aeff92598118f65f799dfdd0652dbc4e2773703b02f9c618" dmcf-pid="uM3oTePKvr" dmcf-ptype="general">임재이가 등장한 뒤 급변한 분위기 역시 흥미를 더한다. 이열의 외양을 한 홍은조는 급히 몸을 숨긴 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홍은조의 얼굴을 한 이열은 태연한 얼굴로 임재이와 불편한 대화에 임하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된 이상 홍은조의 거짓말이 밝혀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터. 과연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이열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0a69778b29b730d34f314c2934c0a39de6c6e125cf235a4309f693501220ad2" dmcf-pid="7R0gydQ9Ww"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서울 지법 생활 본격 시작...'거악' 박희순 공간에 발 들였다 ('이한영') 01-17 다음 ‘신예 밴드’ AxMxP, 신보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MV 티저 공개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