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유희관, 母 생각에 눈물 “못한 것만 생각나” (불후의 명곡) 작성일 01-1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5I0kae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04e4cb996b599fdd19560c1b8e8df5638aa59ac08eb2d4564e91ff0e2b179" dmcf-pid="9s1CpENd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lgansports/20260117170016781gkcf.jpg" data-org-width="800" dmcf-mid="bLWDZgJ6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lgansports/20260117170016781gk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26d95badd14e737e2f12955c608aabfaf96c29c91fbae8182c25991c07f555" dmcf-pid="2lpTqsEoDl" dmcf-ptype="general"> 지난달 모친상을 당한 유희관 전 야구선수가 어머니를 위한 헌정 무대를 꾸민다. </div> <p contents-hash="2349499d984196a0f2eda12c597403a87bd21607aedad192ba3b06deaaf10cc4" dmcf-pid="VSUyBODgIh" dmcf-ptype="general">17일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로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유희관, 최주환,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6061f5e38dd6454366e66a4703a9fe0ceeff645ef47a7847ad8ab3216440d87" dmcf-pid="fvuWbIwasC" dmcf-ptype="general">앞선 녹화에서 유희관은 미션곡으로 라디(Ra.D)의 ‘엄마’를 선곡하며 “최근에 사랑하는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돌아가시니 못한 것만 생각나더라. 평상시 표현을 못 했는데, 잘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어머니를 위해 진심을 담아서 불러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934e2d9d924e35fec694f7da2e0fe4916b7afee078e36a88fe0ba13189a975" dmcf-pid="4T7YKCrNwI"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에 올라 명곡판정단들과 마주한 유희관은 “이 노래는 단 한 사람, 엄마를 위해서 준비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부모님을 한 번 더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는 진심 어린 한 마디와 함께 노래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58d6290625de83e0712bd831a8fe9d71bd53be7545940c87b20cd7574224f77" dmcf-pid="8yzG9hmjmO" dmcf-ptype="general">노래를 부르다 울컥하는 감정이 밀려와 눈시울이 붉어진 유희관은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가다듬으며 노래를 이어갔고, 그 모습에 객석의 명곡판정단들까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6b32fd78783fb0cb1ef0fa754f39427794efafb6c0dc0a3881f3e2fa2f7c26bb" dmcf-pid="6WqH2lsADs" dmcf-ptype="general">유희관의 무대를 감상하던 선수들도 곳곳에서 눈물을 훔쳤다. 특히 박용택은 “유희관의 모습을 보다가 나도 눈물이 날 것 같아서 눈을 감고 들었다”고 털어놔 모두의 코끝을 찡하게 했다.</p> <p contents-hash="4e055ee00425ac1edcb6c3e1ab8a1d8a056275f93fa5440e88a803738776f437" dmcf-pid="PYBXVSOcwm"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원 끝내기” 웰컴저축銀, 하나카드에 1:3→ 4:3 역전승 시리즈전적 1:1[PBA팀리그 플레이오프] 01-17 다음 박나래·햇님 '나비약', 주진모 아내도 경고했다…"사망 사례도" (의사 혜연)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