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런 인기’ 캣츠아이, ‘Internet Girl’ 英 오피셜 싱글 차트 2주 연속 진입 작성일 01-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2rJtHl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09e9c1331183c953ecc042c5aa4e18d614dc2f09e76e3e062e7d477e783091" dmcf-pid="unpg4TCE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x 게펜 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bn/20260117173222103dixg.png" data-org-width="600" dmcf-mid="phrzYiMV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mbn/20260117173222103dix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e9218dd3326896cceacd7970ca3776b1993a1ba2c8dc3980022328e24fddf2" dmcf-pid="7LUa8yhDss"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핫 100’을 강타한데 이어 영국 메인 차트에서도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4b55b27ac0395f954470e4694286e01b151bf90ccc855540a1adc1c0fa1947f" dmcf-pid="zouN6Wlwmm" dmcf-ptype="general">16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6~22일)에 따르면 KATSEYE의 ‘Internet Girl(인터넷 걸)’이 ‘오피셜 싱글 톱 100’ 42위에 올라 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 곡은 지난 주 24위로 첫 진입해 그룹의 이 차트 최고 성적을 다시 쓴 바 있다.</p> <p contents-hash="b6d77f2e34cab7fc36a4d229c50359b08aeaac81b791710f2321027c52abfa62" dmcf-pid="qg7jPYSrwr" dmcf-ptype="general">기존 히트곡의 저력도 이어지고 있다. ‘Gabriela(가브리엘라)’는 같은 차트 99위에 오르며 누적 17주 차트인했다. 음원이 발매된 지 약 7개월 가까이 된 곡임에도 신곡과 더불어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p> <p contents-hash="6ac8e2c200921c321c1e4ad76fad28b6c8a7cccc63006cb16320c608ad69d625" dmcf-pid="BazAQGvmsw"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 차트에서 KATSEYE의 존재감은 더욱 막강하다. ‘Gabriela’는 이번 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1월 17일 자) 23위, ‘위클리 톱 송 USA’ 70위에 자리했다. 모두 30주 연속 차트인이다. ‘Internet Girl’ 역시 두 차트에 각각 72위, 80위로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94cfa7666020413acf747e3175dce2d65acda5d8f23bdcf014c793fd38fe6ca" dmcf-pid="bNqcxHTsDD" dmcf-ptype="general">KATSEYE의 인기 상승세는 월별 청취자(Spotify Monthly Listeners) 지표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스포티파이 집계(2025년 12월 19일~2026년 1월 15일 기준)에 따르면 KATSEYE의 월별 청취자 수는 3668만 6455명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기준 전 세계 걸그룹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다.</p> <p contents-hash="705f47f08c1acb9c71f4247eb3bf9ae00c5fabd6e476be87e2117e241057d5ca" dmcf-pid="KjBkMXyOIE" dmcf-ptype="general">KATSEYE의 월별 청취자 수는 지난해 6월 발표한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 이후 2500만 명대로 급상승했다. 이후 같은 해 8월 중순께 3000만 명을 돌파한 뒤 꾸준히 청취자 수가 늘고 있다. 보통 비활동기에 접어들면 등락이 있기 마련인데, KATSEYE는 굴곡 없는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c0b1fc86a26fcdbd807a2120f5d8459725820a5bb132b31bf06426d46b716d5" dmcf-pid="9AbERZWIEk"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수 3000만 명을 넘어선 K-팝 그룹은 드물다. 4000만 명이 넘는 아티스트는 전 세계 팝 시장에서도 손에 꼽힌다. ‘K-팝 방법론’을 통해 미국에서 데뷔,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한 KATSEYE가 써내려갈 새 역사가 더욱 기대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a2a45ace498a92c0169dd87403fc4b065ecb2c226c070f8066ca3ab7558156b2" dmcf-pid="2cKDe5YCmc" dmcf-ptype="general">KATSEYE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이들은 내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 있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Vk9wd1GhDA"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fE2rJtHlrj"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기 정숙, 서현 '연예인 특혜'에 소신 발언 "정석 코스가 정답? 시대착오적" [스타이슈] 01-17 다음 "성공한 미래 보이지 않아"…로몬, 김혜윤 저주 깨고 '월클' 됐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