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토피아’ 국방 로봇의 세계 작성일 01-1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Fr4lsA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feb9f410bdfcfa9b84c0d7fcedb18b9460f2ca61e1baa4b33df10d65847a5" dmcf-pid="9Di7s2qF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사/교양 'AI토피아' (제공: KBS 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bntnews/20260117175246445ited.jpg" data-org-width="680" dmcf-mid="bHUIQyhD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bntnews/20260117175246445it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사/교양 'AI토피아' (제공: KBS 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2bad5fd3c224600a6e6d1a05ed8e94471a0fd6a4ca40ff30cd8c89ebd91442" dmcf-pid="2wnzOVB3LG" dmcf-ptype="general"> <br>오늘(17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LIFE ‘AI토피아’ 43회에서는 AI와 로봇 기술이 국방 분야에 가져온 변화를 집중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5baaa4630d0a8fd0c80baceeca4319f2f47c06b7a9feb9db008021e1a5292a20" dmcf-pid="VrLqIfb0RY" dmcf-ptype="general">사람이 전장에 나서던 시대를 지나, 드론이 하늘을 누비고 무인 전투 차량이 전장에 나서는 시대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7df13cf2d2fb2c93bb80c55eb3d1a5e0877d6e317441d3f7f01dee529bd563cf" dmcf-pid="fmoBC4KpdW" dmcf-ptype="general">감시와 정찰, 물자 수송은 물론 전투 지원까지 AI 로봇이 수행하는 역할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AI토피아'에서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국방 AI와 로봇 기술의 현재를 들여다본다.</p> <p contents-hash="2635a766438304267d6a7bd0daffeb3db6562d159bc3746443da738899f65aca" dmcf-pid="4sgbh89Ud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국방과학연구소 국방인공지능기술연구원 곽기호 원장이 지식텔러로 이야기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4dde3237dbf26588c690d23751d007ce9efc9a10aa34dd6bca07a87c384a6aaa" dmcf-pid="8OaKl62ueT" dmcf-ptype="general">지식텔러 곽기호 원장은 “국방 로봇은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사람을 대신해 전장에서 가장 위험한 일을 수행하는 로봇”이라며 “전투 지원은 물론 감시 정찰, 물자 수송과 부상병 보호가 주 업무”라며 국방 로봇의 역할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942198dc4b84d5895e20e6ed489acc01e1e2c17ce16cc15fb4c949ee15fe4813" dmcf-pid="6IN9SPV7iv"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국방 로봇의 역사도 함께 짚는다. 지식텔러 곽기호 원장은 “국방 로봇의 역사는 생각보다 길다”라며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유선 원격 조종 로봇에서 시작해 무선 통신 기술 발전과 함께 감시정찰 로봇, 무인기로 진화해온 과정을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0a49e998a3f11b373df2c49b24ac20ed497844f3f30286e11da830b5b155c1df" dmcf-pid="PCj2vQfznS" dmcf-ptype="general">특히 걸프전을 기점으로 무인기가 전장에 본격 투입되며, 드론이 전쟁의 양상을 바꾸는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게 됐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6cbfead198f12ad75f7843e4d414932d464ad7c6392feb623f572a928accec0e" dmcf-pid="QhAVTx4qMl"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AI 기술이 결합되며 국방 로봇은 또한번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지식텔러 곽기호 원장은 최근 발생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에서 확인된 AI 기반의 전장 변화를 언급하며 “전투 로봇은 반드시 인간의 통제 아래에서 운영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614faf5df654a42d8c0d16b1a5b7000c25cb17af16defbc411ec7069f14546ad" dmcf-pid="xlcfyM8Beh" dmcf-ptype="general">국방 로봇이 더 이상 미래의 개념이 아닌 이미 현실에서 활용되고 있는 기술임을 확인하며, AI가 만들어가고 있는 전쟁과 안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하는 'AI토피아' 43회는 오늘 밤 10시 KBS LIFE채널과 UHD Dream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y8uCxWlwdC"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손태진, 음악→요리·언어까지 다되는 매력부자…센스 입담+훈훈 효심까지 01-17 다음 최강록, 단발머리 최초 공개 “‘흑백요리사2’ 우승에 취하기도” (셰프 안성재)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