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바이올린 협연' 특혜 논란에 '나솔' 정숙 일침 "시대착오적" [이슈&톡] 작성일 01-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mvjUtW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e6088438bfcaf8c488e7be8632b3c8d45c772fbaa7d3614a2a28bdb383920" dmcf-pid="QksTAuFY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daily/20260117180344513vfch.jpg" data-org-width="620" dmcf-mid="6qncQyhD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daily/20260117180344513vf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2954802a2648632f595d362455c1f12c07bf4355dcfe9a312b647350a9ea32" dmcf-pid="xEOyc73Gl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린 입문 5개월 만에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특혜 논란'이 일었다. 이에 현직 음대 교수가 소신 발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3c9e58c78f551d301ee4123f1c18488dceddfbee1fd904d89114ba963ed5601" dmcf-pid="yz2xukaeCS" dmcf-ptype="general">서현은 오는 3월 13일 저녁 8시 서울시 송파구에서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 무대에 오른다. 서현은 이번 무대에서 비토리오 몬티의 명곡 '차르다시'를 연주한다.</p> <p contents-hash="e7488f5c32114f4fc30850d0150d9bcc144edf34be3097bcb03501999cb459c1" dmcf-pid="WqVM7ENdCl"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의 취지는 클래식과 오케스트라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다.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또한 전문 연주자가 아닌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로 구성되어 있다.</p> <p contents-hash="3f3a830d74fbb429ef618a193bfbdb6c0320e679a16735e1fff36a16ab5931e8" dmcf-pid="YBfRzDjJhh"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바이올린 입문 5개월 차인 서현이 대형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불공정한 연예인 특혜"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3915633e7aba81a84b8644489fb138349705f108d01bee973da7f18d040e326" dmcf-pid="Gb4eqwAiv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13기에 출연한 현직 대학교 외래 교수이자 오르가니스트인 정숙이 입을 열었다. 정숙은 연세대학교 음대를 거쳐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다.</p> <p contents-hash="5999ab3f589c9ae671a3e424cc325b9959b165d96adae8bfa6ecc9cf2a93c633" dmcf-pid="HK8dBrcnCI" dmcf-ptype="general">정숙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부터 서현 협연으로 내내 DM 오는데 이런 클래식계의 극 보수들의 문제는 이전부터 많이 생각하던 거라 일침 좀 하겠다"라며 "도대체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96af18244b78d0001ce72a21e1e14364ee51fc3ca842440c1cab7e99fb9ee602" dmcf-pid="X96JbmkLvO" dmcf-ptype="general">그는 "애초에 오케스트라도 아마추어들이고 서현님도 무대 서느라 그 성격에 연습을 얼마나 많이 하겠으며 취미면 더 대단하다"라며 "서현 티켓 파워로 살면서 클래식 협연, 롯데콘서트홀 처음 가시는 분도 있을 텐데 그것이 바로 클래식의 대중화가 아니면 뭐냐"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8d3e766d6a6fd3dabd162a84d8b35bb95af7a665c12141e0d462fc189badc3c" dmcf-pid="Z2PiKsEovs" dmcf-ptype="general">이어 "자본주의 시장은 모든 게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라며 "우리가 하는 음악만 로열하고 정석의 코스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건 상당히 시대착오적"이라고 덧붙였다. 정숙은 "롯데콘서트홀 좌석이 2천석이다. 여기 무료로 세워준다고 해도 올라가서 연주할 수 있는 강단도 아무나 있지 않다. 다른 사람의 노력 폄하하지 말고 자기의 인생에 집중하는 삶을 살자"라며 서현을 지지했다.</p> <p contents-hash="2a7bce0f3377e7095062802fc6e7749942410167a31f3d501822405cdc43c8fd" dmcf-pid="5VQn9ODgWm" dmcf-ptype="general">한편 서현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전문 연주자의 완벽함보다는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이의 순수한 열정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서현이 보여줄 '5개월의 결실'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65c22bbf7d9aba0062e8ef16d47dec76bd3e1359abb3b7a12c32c6d8cc50020" dmcf-pid="1fxL2IwaC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꿈이엔티]</p> <p contents-hash="446a2ed2083c0ae6e5defc4b03e4ea68bf371a3a11253ff2114352b7793922a2" dmcf-pid="tfxL2IwaT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현</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F4MoVCrNC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 협연이 특혜라고? 도대체 뭐가 문제냐" 현직 음대 교수 소신 발언 01-17 다음 시각장애 4급 송승환, 무대에서 특별한 칠순 잔치 “남은 인생은 빚 갚는 기분”(원더풀라이프)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