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MC 신동엽도 깜짝 놀랐다 “15년 동안 이런 광경은 처음” 작성일 01-1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jNLtHlh7"> <p contents-hash="b241b3b43b18b62d522e1b904f77df45993705112534bf7f0123b90a69d2ba9d" dmcf-pid="WwBqUcgRSu" dmcf-ptype="general">전현직 야구선수 10인이 팬들을 위한 특급 팬서비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04603b322a8578801a849f91216780ea95cbd3c6d7d922f102aad9f839fd4" dmcf-pid="YrbBukae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MBC/20260117180019775ukzj.jpg" data-org-width="1800" dmcf-mid="xPKb7ENd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MBC/20260117180019775uk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d20202b9c51683810a9a3c22d2465a2385a9309d954d221798047b25dd0b22" dmcf-pid="GmKb7ENdvp" dmcf-ptype="general">17일(토)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40회는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가 전파를 탄다. </p> <p contents-hash="a87638d9b4948bfc2e725f58cfbd8e0af7556b39df08b9ff1ed0128d3262b22a" dmcf-pid="Hs9KzDjJl0" dmcf-ptype="general">앞서 1부에서는 ‘슈퍼소닉’ 이대형이 절친 박용택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상황. 이에 단 한자리만 남겨둔 야구계 가왕 트로피를 두고 끝내기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선후배를 막론하고 선수들 간의 양보 없는 승부욕이 불타오른다는 전언. </p> <p contents-hash="3ec9b7f931c6ed425d491f8284485ae6b4ed828171f436aa3ab719c195e04554" dmcf-pid="XO29qwAiS3" dmcf-ptype="general">최주환은 “이를 갈고 나왔다”라며 각오를 밝혔고, 유희관은 “끝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정면 승부를 예고, 김태연은 “팬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뜨거운 경쟁 속에서도 진심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9e8d665a375046cc7741a4875db8036153d10a659f3c806ff4808563b92c69d9" dmcf-pid="ZIV2BrcnSF" dmcf-ptype="general">정근우가 캔의 ‘내 생에 봄날은’, 유희관이 Ra.D의 ‘엄마’, 최주환이 SG워너비의 ‘라라라’, 김태연이 부활의 ‘사랑이란 건’, 임준형이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선곡해 웃음과 눈물이 오가는 진심 가득한 무대들을 선보인다. 이들은 명곡판정단석에 자리한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역대급 호응을 유도, 야구 정규 시즌을 방불케 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는 후문. </p> <div contents-hash="d86bb481fb205bbd52b6b3158d6742b50b0333bbfdaed49316b0ceea02382fae" dmcf-pid="5CfVbmkLTt" dmcf-ptype="general"> 뿐만 아니라 전현직 야구선수 10인이 팬들을 위한 특급 팬서비스까지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고. 특히 MC 신동엽이 “‘불후’ 진행 15년 동안 이런 광경은 처음이다. 정말 독보적”이라며 감탄한다고 전해지면서, 다가올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두쫀쿠' 역대급 입맛떨어지는 먹방…"호들갑 그만" [마데핫리뷰] 01-17 다음 아유미, 황정음·박수진과 열악했네…"곰팡이 가득한 환경, 선풍기로 환기해" [세 개의 시선]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