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열악한 연습실 충격 고백 "곰팡이 가득…활동 중에는 항상 장 트러블" ('세 개의 시선') 작성일 01-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Vq1od8lP">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9AfBtgJ6C6"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71dde468820a6985e60f0f9a2179f767e7f0bd5c00602afdc97bd7a9b9bf3" data-idxno="1185213" data-type="photo" dmcf-pid="2c4bFaiP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Hankook/20260117180841373kgbv.jpg" data-org-width="420" dmcf-mid="b0Sn6vIk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Hankook/20260117180841373kg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V61YOVB3T4"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f04373c5a085dadb9d193917f37c08ba04f79192029de8b7aab93462f9c87bd" dmcf-pid="fPtGIfb0Cf"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연습생 시절을 떠올린다.</p> </div> <div contents-hash="55117626aec356b4db293646c9b95eb65f1076b30869d79bdbfe8ed9840bceee" dmcf-pid="4QFHC4KpvV" dmcf-ptype="general"> <p>18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가 출연하여 방송의 핵심인 곰팡이에 관한 경험을 털어놓는다.</p> </div> <div contents-hash="cc006cbb2271f9593e38f690be9a0f4f4aad1caee17ba15dc87af4f22b4d02a7" dmcf-pid="8x3Xh89Uh2" dmcf-ptype="general"> <p>아유미는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 곰팡이가 가득한 연습실에서 연습하며 선풍기로 환기하곤 했다"며 당시의 열악한 환경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또한, 아이돌 활동 중에도 불규칙한 식사 시간과 스트레스로 항상 장 건강이 안 좋았던 경험을 토로하며 공감을 자아낸다.</p> </div> <div contents-hash="659c5111104296ff914fd256aea46af5e55eaff9eeb8725ccdd25170054288cf" dmcf-pid="6M0Zl62uv9" dmcf-ptype="general"> <p>항상 역사의 시선으로 주제를 설명했던 도슨트 이창용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과 함께 새로운 시선으로 찾아온다. 그는 "우리나라의 수입 과일 중 1위를 기록하는 바나나가 어느 시점 이후로 품종이 바뀌어 현재 우리가 먹고 있는 바나나가 되었다"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곽재식 작가는 "곰팡이로 인하여 개구리들이 멸종위기에 처했다"며, "곰팡이는 공기 중에도 가득하고 이미 우리 몸 안에도 존재한다"는 말로 공포감을 자아낸다.</p> </div> <div contents-hash="5c04fa043f01e9156c4fb62bb55e622247576de73fbc64d1134fcb2a2e122cd7" dmcf-pid="PRp5SPV7WK" dmcf-ptype="general"> <p>의학의 눈에서는 '세 개의 시선'의 시그니처인 미스터리 박스가 나오며 이야기의 힌트를 공개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상훈은 과거 '풍선 인간'으로 불리던 한 남성의 장 속에서 무려 18kg에 달하는 대변이 쌓이며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녹화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이에 도슨트 이창용도 "과거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역시 해당 풍선 인간과 같은 희귀병을 앓았다"며, 그의 부검 당시를 이야기한다.</p> </div> <div contents-hash="5c011973a76a038cc4a5a2eb856cf680a1e159a116bc610a859e9f322bc282f0" dmcf-pid="QeU1vQfzCb" dmcf-ptype="general"> <p>특히 방송에서는 장 속 곰팡이의 '위험성'에 주목한다. 신경과 전문의 손유리는 "장 곰팡이가 유난히 당을 좋아한다"며 우리가 평소 단 음식을 찾는 것이 습관이나 식탐 때문이 아닌, 장 곰팡이가 뇌를 조종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이날 방송은 이러한 장 곰팡이를 어떻게 줄이고,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18일 오전 8시 35분 방송.</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백하나-이소희, 끝내 새똥 맞았다!…실내체육관서 이런 일이→中 세계 1위에 1-2 패배+결승행 좌절 [인도 오픈] 01-17 다음 바다 “이수만 조언 원동력…더 좋은 가수 될 것”(‘더 시즌즈’)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