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신유빈·김나영, WTT 도하 대회 단식 8강 진출 작성일 01-17 5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남자 복식 결승행 장우진-조대성 조, 중국 조와 우승 다툼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7/AKR20260117041300007_02_i_P4_20260117183415819.jpg" alt="" /><em class="img_desc">WTT 스타 컨텐더 도하 남자 단식에 나선 장우진<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과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 기대주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단식 8강에 올랐다.<br><br> 장우진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 단식 16강에서 프랑스의 레오 데 노드레스트를 게임 점수 3-0(11-4 13-11 11-9)으로 완파했다.<br><br> 이로써 장우진은 8강에 올라 린스둥(중국)-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 승자와 준결승 진출 티켓을 다툰다.<br><br> 장우진은 지난주 열린 WTT 첫 대회 챔피언스 도하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2위 린스둥에게 4-2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준우승한 상승세를 이번 대회에서도 이어갔다.<br><br> 세계랭킹 14위 장우진은 세계 73위 노드레스트를 맞아 첫 게임을 11-4로 여유 있게 따낸 뒤 2게임 듀스 접전도 13-11로 이겼다.<br><br> 장우진은 특유의 드라이브 공세를 앞세워 3게임을 11-9 승리로 장식하며 8강행을 확정했다.<br><br> 신유빈도 여자 단식 16강에서 소피아 폴차노바(오스트리아)에게 3-2(2-11 11-4 9-11 11-9 11-5)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 오도 사쓰키(일본)-자난 위안(프랑스) 승자와 4강 길목에서 맞붙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7/AKR20260117041300007_03_i_P4_20260117183415824.jpg" alt="" /><em class="img_desc">WTT 스타 컨텐더 도하 여자 단식에 나선 신유빈<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또 김나영도 16강에서 만난 일본의 히라노 미유를 3-0(11-4 11-9 11-3)으로 일축, 같은 일본의 사토 히토미와 8강 대결을 벌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7/AKR20260117041300007_05_i_P4_20260117183415828.jpg" alt="" /><em class="img_desc">WTT 스타 컨텐더 도하 여자 단식에 나선 김나영<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이번 대회 남자복식 4강에서 프랑스 조를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장우진-조대성(화성도시공사) 조는 18일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와 우승을 다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7/AKR20260117041300007_04_i_P4_20260117183415832.jpg" alt="" /><em class="img_desc">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남자복식에 나선 장우진(오른쪽)과 조대성<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형택, 누적 상금 34억 행방 “보드게임 카페에 투자했다가…” (예스맨) 01-17 다음 유재석, 제작비로 630만원 비즈니스 타자는 지석진에 "우리 돈 써야 편해" 소신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