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신유빈·김나영, WTT 스타 컨텐더 도하서 나란히 단식 8강행 작성일 01-17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우진, 프랑스 노드레스트 꺾고 8강 진출<br>신유빈·김나영도 8강행···결승 오른 男복식 상대는 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17/0004579898_001_20260117184414842.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사진 제공=월드테이블테니스</em></span><br>[서울경제] <br><br>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나란히 단식 8강에 올랐다.<br><br>남자 단식에 출전한 장우진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프랑스의 레오 데 노드레스트를 게임 점수 3대0(11대4 13대11 11대9)으로 완파했다.<br><br>8강에 오른 장우진은 린스둥(중국)·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 대결 승자와 4강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br><br>여자 단식에 출전한 신유빈도 16강에서 소피아 폴차노바(오스트리아)에게 3대2(2대11 11대4 9대11 11대9 11대5) 역전승을 거뒀다.<br><br>신유빈은 1게임을 내주며 어렵게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후 2게임과 4·5게임을 따내며 8강행을 확정했다. 신유빈은 오도 사쓰키(일본)·자난 위안(프랑스) 대결 승자와 8강전을 치른다.<br><br>또 김나영도 16강에서 만난 일본의 히라노 미유를 3대0(11대4 11대9 11대3)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김나영은 같은 일본의 사토 히토미와 8강 대결을 벌인다.<br><br>한편 이번 대회 남자복식 4강에서 프랑스 조를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장우진·조대성(화성도시공사) 조는 18일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와 우승을 다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속보] 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세계 8위 16분 만에 21-11 제압→AN 결승행 성큼 (1게임 종료) 01-17 다음 이대형 우승에 박용택 김병현 자극 활활 “‘불후’ 3수 4수 도전한다”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