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홍민기, 불편한 삼자대면 성사 작성일 01-1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b6yM8B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1daaecb9ec9be0dc747965ea07851dfcad4e7751a743102104dfdec33c7b9" dmcf-pid="0xKPWR6b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184325407hihw.jpg" data-org-width="1250" dmcf-mid="F8zfSPV7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donga/20260117184325407hi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b0521278fbf6ad415eec14949eb93ec811e0c476f58b5e02cc0d6c4b779c1e" dmcf-pid="pM9QYePKR0" dmcf-ptype="general">남지현, 문상민, 홍민기의 그 누구도 원치 않던 삼자대면이 성사된다.</p> <p contents-hash="ed01428b956ce1bc31de794dd2693cceec44992cbe5e57c023e4de2af1eac38e" dmcf-pid="UR2xGdQ9M3"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5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이 영혼 체인지 상태로 임재이(홍민기)와 맞닥뜨린다.</p> <p contents-hash="c597ccbfeee09af680153b5d37854625645bc370296ee7d3cf266e7b51f8afd0" dmcf-pid="uJ4eZnRfLF" dmcf-ptype="general">가족을 지키기 위해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댁 큰 어르신과의 혼례를 앞두고 있던 홍은조는 자신에게 은애하는 마음을 고백한 이열을 단념시키기 위해 급조된 거짓말을 꺼냈다. 혼례의 상대가 큰 어르신임을 숨긴 채, 족보상 자신의 손주가 될 임재이를 은애하는 사내이자 미래의 서방님으로 소개한 것.</p> <p contents-hash="21fd7d27e0349e68fc85547476ecad620dc5b182de886f6a09886fcf6b9ee649" dmcf-pid="7i8d5Le4Mt" dmcf-ptype="general">이후 임재이가 이러한 행동의 이유를 묻자 홍은조는 신분과 상관없이 한 사람으로서 행복한 결말로 기억되고 싶다는 작은 바람을 내비쳤다. 원치 않는 이와의 삶이 아닌 은애하는 사람과 행복을 찾게 된 이로 남고 싶다는 그녀의 고백은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4077e73320e0744ee474eb85cdb614736cfc7c210eed4b2bfaa0893bc841fbb" dmcf-pid="zn6J1od8e1"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개된 사진에는 이 거짓말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는 결코 벌어져서는 안 될 삼자대면의 순간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영혼이 바뀐 채 마주한 홍은조와 이열 사이에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기류가 흐른다. 홍은조의 혼이 들어간 이열의 표정에는 걱정과 우려가 스치는 반면 이열의 영혼이 자리 잡은 홍은조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도 당당한 기세를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046166eba6912b6d6224d60429982c9ceb4842ac3dcf4b664ffe76901cd1556" dmcf-pid="qLPitgJ6i5" dmcf-ptype="general">임재이가 등장한 뒤 급변한 분위기 역시 흥미를 더한다. 이열의 외양을 한 홍은조는 급히 몸을 숨긴 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홍은조의 얼굴을 한 이열은 태연한 얼굴로 임재이와 불편한 대화에 임하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된 이상 홍은조의 거짓말이 밝혀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터. 과연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이열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b843c708460ac4786ed94c5d502347e9389f233f5f2d14de70d7e7e4c527ac2" dmcf-pid="BoQnFaiPMZ"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5일 차’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20년 차’ 소녀시대 태연에 팬심 고백 (놀토) 01-17 다음 '모친상' 유희관, '엄마' 무대로 만든 눈물바다 (불후의 명곡)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