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신유빈·김나영, WTT 도하 대회 나란히 8강행 작성일 01-17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7/0001325224_001_2026011719081128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남자 단식에 나선 장우진</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과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 기대주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단식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장우진은 오늘(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남자 단식 16강에서 프랑스의 레오 데 노드레스트를 게임 점수 3대0(11:4 13:11 11:9)으로 눌렀습니다.<br> <br> 이로써 장우진은 8강에 올라 린스둥(중국)-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 승자와 준결승 진출 티켓을 다툽니다.<br> <br> 장우진은 지난주 열린 WTT 첫 대회 챔피언스 도하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2위 린스둥에게 4대 2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준우승한 상승세를 이번 대회에서도 이어갔습니다.<br> <br> 세계 랭킹 14위 장우진은 세계 73위 노드레스트를 맞아 첫 게임을 11대 4로 여유 있게 따낸 뒤 2게임 듀스 접전도 13대 11로 이겼습니다.<br> <br> 장우진은 특유의 드라이브 공세를 앞세워 3게임을 11대 9 승리로 장식하며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br> <br> 신유빈도 여자 단식 16강에서 소피아 폴차노바(오스트리아)에게 3대 2(2:11 11:4 9:11 11:9 11:5)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신유빈은 오도 사쓰키(일본)-자난 위안(프랑스) 승자와 격돌합니다.<br> <br> 또, 김나영도 16강에서 만난 일본의 히라노 미유를 3대 0(11:4 11:9 11:3)으로 꺾고, 같은 일본의 사토 히토미와 8강 대결을 벌입니다.<br> <br> 남자 복식 4강에서 프랑스 조를 3대 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장우진-조대성(화성도시공사) 조는 내일(18일)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와 우승을 다툽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과거 숙대 女대생과 미팅 깜짝 고백…"그 사람들, 완전 똥 밟아" (놀뭐)[종합] 01-17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행…두 대회 연속 우승 도전 순항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