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허경환, 고정 꿰찰 수 있을까…'노잼' 애드리브에 다리 떨어 [TV캡처] 작성일 01-1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4IC4Kp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bf041918a4a79fede836a5e0b24930a3bd61a4cc018efd27e0d42b12164d4" dmcf-pid="PA8Ch89U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192149191jkzs.jpg" data-org-width="600" dmcf-mid="8zcpUcgR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192149191jk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2cd8d4883d9c8ce62d0e0f43f3547743372e697d3b5fc55b7cb3a4287cbcea" dmcf-pid="Qc6hl62uh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노잼' 애드리브에 불안해했다.</p> <p contents-hash="c1959ac999fcb7fbc01566effde1df2d7a0f9ac7c05c422bc30f9022b82a5d92" dmcf-pid="xtsbKsEoSL"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이 회장으로 있는 동호회 '쉼표, 클럽'의 겨울 나들이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547a5a6012430446b5ef9922e8b486f92f43da8ad71a6b3c3890a4727c2da9b" dmcf-pid="yo9rm9ztWn"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은 새 닉네임 짓기에 나섰다. 유재석은 폐오르간, 하하는 늙은 섞박지, 주우재는 이윤석으로 지었다.</p> <p contents-hash="f3fb9353be303844ff6b387a228ab6e98c9ed92539736ab21a0c3e009e065bfd" dmcf-pid="Wg2ms2qFCi" dmcf-ptype="general">그런데 허경환은 쉽게 닉네임을 결정하지 못해 불안한 나머지 다리를 떨었다. 그는 "저는 아시겠지만 여러 가지 다 들고다니지 않냐. 저는 방구로 하겠다. 문방구"라고 제시했으나, 반응이 좋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c1e1eb8778a34d4d85c965d4d496fd2c5a920d573771e107aa4fb3f16c6aec8" dmcf-pid="YaVsOVB3WJ" dmcf-ptype="general">이런 허경환을 지켜보던 주우재는 "인중에 벌써 땀이 고이네?"라고 반응했다. 유재석이 "제모는 했는데 왜 이렇게 갑자기 땀이 올라오냐"고 하자, 허경환은 "닉네임을 정해줘야 땀이 멈춘다"고 털어놨다. 결국 유재석은 인중에 땀이 나는 특징을 캐치해 '잔땀'이라고 지어줬다.</p> <p contents-hash="798b63bdc748899bb07bfb3a84dade9b148b9daec79f725d989a63ae2584fbc5" dmcf-pid="GNfOIfb0Cd" dmcf-ptype="general">이어 신입 회원으로 등장한 정준하는 "나 강변이다. 강남역 변우석"이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강가에 있는 똥?"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75b283bdd9c8be12c705ea5fed6f0b989816cdb26dd14d1bebdf559080e663b" dmcf-pid="Hj4IC4Kpye"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대가리'라는 닉네임이 어떠냐는 말을 듣고, "고등학교 때 별명이다. 지금도 멜론 아이디가 '대갈 준하'다"라고 고백하며 "나는 대가리, 하하는 짜가리, 유재석은 아가리 어떠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7dc6c95a71b621e13f0c880e01f8e3191193a8b07b409fa53bcb44699a8cdc" dmcf-pid="XA8Ch89UhR" dmcf-ptype="general">이후 멤버들은 어느 학교를 나왔냐는 질문에 "김일중", "김상중" 등 애드리브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허경환은 자신의 유행어를 빌려 "'하고 있는대' '바로 이 맛 이닙니과'를 졸업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자기 유행어로 도배한다"며 웃었고, 주우재는 "근데 너무 사기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허경환은 "내가 거길 나왔는데 어떡하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Zc6hl62uh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15세 차이’ 후배 막말에 언짢 “말 조심히 해” (‘놀면 뭐하니’) 01-17 다음 선행으로 따뜻함 준 카리나, 눈 뗄 수 없는 여신 미모까지 [N샷]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