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영·우빛나 6골씩…서울시청, 경남개발공사에 1골 차 승리 작성일 01-17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7/AKR20260117042900007_01_i_P4_20260117200016232.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 MVP에 선정된 서울시청 송지영(오른쪽에서 두 번째)<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울시청이 경남개발공사를 1골 차로 따돌리고 핸드볼 H리그에서 2승째를 거뒀다. <br><br> 서울시청은 17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8-27로 이겼다. <br><br> 경기 종료 1분 30초 전까지 26-26으로 맞서던 서울시청은 김민선과 조수연이 차례로 7m 스로를 성공해 종료 30초 전에 2골 차로 달아났다. <br><br> 서울시청은 송지영과 우빛나가 6골씩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br><br> 경남개발공사에서는 김소라가 혼자 9골을 넣으며 분전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7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서울시청(2승 1패) 28(12-12 16-15)27 경남개발공사(1승 1무 1패)<br><br> 부산시설공단(2승 1무) 33(18-10 15-17)27 인천시청(3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자발적 활동 중단 후…작품 끊길까 무서웠다" 01-17 다음 "곽윤기 키 내 젖꼭지→안정환 학창시절 아줌마랑 소개팅했다" 하승진 예능감 폭주 ('예스맨')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