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자발적 활동 중단 후…작품 끊길까 무서웠다" 작성일 01-1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XoOVB3td">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TZgIfb0H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3ebc60f9fea30a3e84fca13c561b93be8f625639748e95fcc482251163db1" dmcf-pid="xy5aC4Kp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10asia/20260117200544374bxax.jpg" data-org-width="1200" dmcf-mid="8sn5KsEo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10asia/20260117200544374bx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089988568a3eb0e00f604ca1e33fb0bc0d5d650215b0f7112f991f7217cd9a" dmcf-pid="yxn3fhmjHM" dmcf-ptype="general"><br>배우 박신혜가 활동 중단 시절에 겪었던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e176597dcc62e8f9154e389473a524aa92c11f19ff325a8ed11a77ae1ca176b" dmcf-pid="WML04lsAGx" dmcf-ptype="general">최근 하지영의 채널 '유튜브 하지영'에는 배우 박신혜가 출연해 직장인을 위한 고민 상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bdf3fea8fda353af4efd6e03fb83d93851c0afedfc8ebfe3a40ec65ce741005" dmcf-pid="YRop8SOcHQ"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하지영은 퇴사를 하고 백수가 된 한 네티즌의 사연을 공개했다. 권고사직으로 대기업을 다니던 네티즌은 두 달 정도 쉬고 있다며 광고 전화만 오고 대화 상대도 없어 우울하고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21d93acc52e69aa98d536ee9eae6e4a9305c08b2b82c4a76db1a6f25d1b4891" dmcf-pid="GegU6vIkXP" dmcf-ptype="general">이에 하지영은 "나도 한밤의 TV 연예를 그만두고 '뭘 하지?' 연예 프로그램이 시대 흐름상 다 폐지가 됐었다. 그래서 '배우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 가능성을 보려고 무대에 갔다"고 자신의 사연을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f26253dadd37c4524a034300124ccfb8af83b8c92b17ebd83aa7e3e1de2041" dmcf-pid="HLcBRGvm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하지영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10asia/20260117200545649xwwt.jpg" data-org-width="700" dmcf-mid="6sauPTCE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10asia/20260117200545649xw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하지영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82ae6ac300ee5fbb1dad9d49db90c360b1fe87d1d8371d585c4dda35429ceb" dmcf-pid="XokbeHTsX8" dmcf-ptype="general"><br>이를 들은 박신혜는 "사연자분의 마음을 헤아리기가 조심스럽지만 자기 발전의 끊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운동을 끊지 않았으면 좋겠다. 집에만 있으면 무너진다. 밖에도 나가시고 건강해야 기회도 잡을 수 있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0fea34b5923a38e49746b19a27608e4135e08125bd10bda2a2abd5535ccf7d3b" dmcf-pid="ZgEKdXyOH4" dmcf-ptype="general">또 박신혜는 자발적 활동 중단 당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저는 제가 스무 살 때 학교를 다니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일을 쉰 적이 있었다. 갑자기 제가 '나 일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하지? 두려움이 찾아왔다. 하필 회사도 없을 때여서. 제가 선택한 걸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좋은 기회가 오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0df44b62bce56b2f6ee14e99d8e3e152fba2af3a27a61cbe622cf7a373619ed" dmcf-pid="5aD9JZWItf" dmcf-ptype="general">연기 활동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박신혜는 "제가 잘하는 연기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일이니까. 누군가가 찾아줄 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30대에 내가 연기를 하고 있을 줄 몰랐다"며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1Nw2i5YC1V"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해 맞이 '효도 영화' 인증…본격 추억여행으로 관객 사로잡은 美 영화 01-17 다음 송지영·우빛나 6골씩…서울시청, 경남개발공사에 1골 차 승리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