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효도 영화' 인증…본격 추억여행으로 관객 사로잡은 美 영화 작성일 01-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hxBrcn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cf27acd55e31c4878d1069a7133fbafbddb1a1c1bc2bc05b248e2e09dbaf85" dmcf-pid="X7lMbmkL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200146866ijay.jpg" data-org-width="1000" dmcf-mid="4YBOa05T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200146866ij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a8ed60b084d58555c1221d90d5900ee4e8783361f620eb1c5562c0418cef35" dmcf-pid="ZzSRKsEoXZ"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에 노미네이트돼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송 썽 블루'가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영화 '송 썽 블루'는 음악이 전부였던 무명 뮤지션 부부의 인생이 멈춰버린 그날, 꿈과 사랑 그리고 가족의 힘으로 다시 일어선 기적 같은 뮤직 드라마다.</p> <p contents-hash="560464e1744aff747fbd814d590ad221e54fcde90799056be486ac3e9dbd5ad2" dmcf-pid="5qve9ODgHX" dmcf-ptype="general">주인공 마이크 역의 휴 잭맨은 “'송 썽 블루'는 정상을 향해 도전하고 결국 자신의 방식으로 꿈을 이루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며 작품을 관통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클레어 역의 케이트 허드슨은 “마이크와 클레어에게 일어났던 일들 중 가장 믿을 수 없고 기묘하면서도 웃긴 이야기들이 모두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전하며 두 뮤지션이 함께 걸어온 기적 같은 음악 인생을 암시했다. 또한 “이 인물들을 연기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즐거움이었다”라고 덧붙여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선보일 열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66a138e8ad11aa3597cf6fde5419a2b42b970c666b8573413d92f40590b17" dmcf-pid="1BTd2Iwa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200149387mql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vzmoFXS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200149387mql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8ee8daea88f4b3365440b40ddab2e0aa7e26aee449799b7c0cb6c7c1e582cc" dmcf-pid="tx3kdXyO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200150780krlp.jpg" data-org-width="1000" dmcf-mid="xUxWrK71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200150780kr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d641c001e1fba2777a0020e6254460d779b64bcac9fdd16834b30fabe7db1b" dmcf-pid="FM0EJZWItY" dmcf-ptype="general"><strong>▲2060 모두 홀렸다…새해 첫 '추억 여행'</strong></p> <p contents-hash="e76fc0a87c2d864cce84a3aaeeb2cffc6e6273fa4efab58bbaad3d9c0eea3c87" dmcf-pid="3RpDi5YCtW" dmcf-ptype="general">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에 열광하는 20대 관객들은 영화 속 흥겨운 무대와 경쾌한 음악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마이크(휴 잭맨)와 클레어(케이트 허드슨)의 환상적인 앙상블과 어우러지는 리드미컬한 연주는 실제 공연장을 방불케 하는 전율로 20대의 취향을 정조준한다.</p> <p contents-hash="cf1505eb351071fa862b80852cab44b405ebf8883f4be7c106dab889f3ff653d" dmcf-pid="0eUwn1Ghty" dmcf-ptype="general">음악이 전부였던 무명 뮤지션의 삶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순간과 그럼에도 다시 노래를 선택하는 이들의 모습은 여전히 꿈과 현실 사이를 오가며 살아가는 30·40세대의 깊은 공감을 끌어낸다. 특히 현실의 벽 앞에서 꿈을 잠깐 내려놓았던 마이크와 클레어의 모습은 자연스럽게 부모 세대를 떠올리게 하며 새해 첫 효도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c0768b0dd02604bcdba62fd94c2542b80b88aefa15884c078925e919e4000d8" dmcf-pid="pdurLtHlX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5060세대에게 영화는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특별한 뮤직 드라마로 다가간다. 깊은 향수를 자극하는 명곡으로 채워진 사운드트랙과 함께 라이트닝 & 썬더가 무대를 향해 재도전하는 모습은 각자의 삶 속에서 잠시 멈춰 섰던 꿈을 다시 떠올리게 만들며 5060 세대에게 따뜻한 추억 여행을 선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db13a4f057f0641e93d8eb49968e02fd0e93ba0fab734835a21ffda040b555" dmcf-pid="UJ7moFXS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200152164bgio.jpg" data-org-width="1000" dmcf-mid="WY0jMYSr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200152164bgi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61514ae725acc154e67932d63c1557907eb519960cfd7aa09b42ab73a2f4c" dmcf-pid="uizsg3Zv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200153704dpro.jpg" data-org-width="1000" dmcf-mid="GfFaQyhD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tvreport/20260117200153704dp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ff02c0b33d3f46f08d2d3e49a10f655dd268b5ca465094944481933d3bc5f9" dmcf-pid="7nqOa05TYl" dmcf-ptype="general"><strong>▲휴 잭맨X케이트 허드슨의 환상 앙상블…무명 뮤지션이 전하는 '다시 노래할 용기'</strong></p> <p contents-hash="719a9457e64d755aa2fdf52f8aac053b24bb4b90722737a831f669f873fd83c2" dmcf-pid="zLBINp1yZh" dmcf-ptype="general">영화 '위대한 쇼맨', '레 미제라블'을 통해 뮤지컬 영화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휴 잭맨과 특유의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케이트 허드슨이 '송 썽 블루'에서 인생과 사랑을 노래하는 실존 인물 부부로 만났다. 두 배우는 음악을 매개로 삶을 버텨온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내 진정성 넘치는 뮤직 드라마를 완성한다. 휴 잭맨은 담담한 눈빛과 목소리로 삶의 무게를 전하고, 케이트 허드슨은 복합적인 감정선을 절제된 연기로 밀도 있게 쌓아 올리며 인물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완성한다. </p> <p contents-hash="58a8f73d0f2c68bf830dfbab4e1bd62d68f7058b5969f8867ac7a3116798da7c" dmcf-pid="qobCjUtWZC" dmcf-ptype="general">영화 속에서 음악이 인생의 전부였던 천재 뮤지션 마이크과 삶과 사랑을 노래하는 뮤지션 클레어는 레전드 가수 닐 다이아몬드의 명곡으로 구성된 커버 밴드 ‘라이트닝 & 썬더’를 결성한다. 타고난 쇼맨십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한 두 사람은 단숨에 지역 스타로 떠오르며 ‘Song Sung Blue’, ‘Sweet Caroline’, ‘Cherry, Cherry’ 등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명곡들을 자신들만의 색으로 다시 완성해 나간다.</p> <p contents-hash="c785a91cf9b9b5fb212ac83df99bbdde6441c6fac8c5c57b8773706901ac0aff" dmcf-pid="BgKhAuFY5I" dmcf-ptype="general">이 과정 속에서 음악은 단순한 추억을 넘어 인물들의 삶과 감정을 꿰뚫는 언어가 된다. 한 세대의 기억으로 남아 있던 노래들은 스크린 위에서 다시 숨 쉬며 사랑과 상처, 희망과 재기를 노래한다. 그리고 음악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다시 움직이게 하는지 그 벅찬 순간들을 깊은 여운으로 전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515cf2e5eb20c649cea3eed5b71aec39832a0f23933c0c4c569f6cc4a9d5818" dmcf-pid="ba9lc73G5O" dmcf-ptype="general">이러한 감정을 온전히 담아 내기 위해 제작진은 전형적인 뮤지컬 영화의 녹음 방식을 과감히 벗어났다. 배우들의 노래를 완벽하게 다듬기보다 실제 무대에 가까운 라이브 퍼포먼스를 포착하는 데 집중한 것이다. 다수의 공연 장면은 현장 라이브로 촬영돼 목소리의 떨림과 숨소리, 감정이 흔들리는 순간까지 고스란히 담아내 무대 위 인물의 감정이 살아 숨 쉬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012df911c44fd192c2467aa9cd85506c65295dc8817c244e53af0756545ef8d9" dmcf-pid="KN2Skz0Hts" dmcf-ptype="general">새해 첫 감동의 뮤직 드라마 '송 썽 블루'는 롯데시네마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03657d8098f04a61519441867f1722fd80741e284c429bfc703c963dd5d25efc" dmcf-pid="9jVvEqpX5m"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영화 '송 썽 블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과거 숙대생과 미팅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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