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살아온 사람이다” 유재석, 회비 7천 원 횡령 고백 (놀뭐) 작성일 01-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1ceHTs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0638a6e6d8f98cfada661701a4424f668dbf5aad507c8f95426a59083b2a5" dmcf-pid="ZMtkdXyO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뭐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khan/20260117195943861hbvk.jpg" data-org-width="954" dmcf-mid="Yqd3Tx4q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khan/20260117195943861hb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뭐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54ed13ec294f4c807ee7211f4862c317beaab14697b36d24c2e511e3f500ac" dmcf-pid="5RFEJZWIn1"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공금을 횡령했다.</p> <p contents-hash="19d44faaff68e699d2220c8740ca5eb5e58305c6f516f432462fdf74b5f2ccc9" dmcf-pid="1e3Di5YCn5"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회장으로 있는 쉼표 클럽의 겨울 정모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347bf6afdf88f0032b5c3bfa8f15d8ea7f5ff9334222a509c1de15af3257a62" dmcf-pid="td0wn1GhRZ" dmcf-ptype="general">이날 하하, 주우재, 허경환, 정준하가 참석한 가운데 유재석은 멤버들을 데리고 남영역 붕어빵집에서 붕어빵을 먹은 뒤 쇼핑을 즐겼다. 유재석은 인당 2만 원씩 쇼핑을 하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인당 쓰기로 한) 2만 원이 안 넘어간 사람이 있지 않냐”며 남은 돈을 돌려달라고 투덜거렸다.</p> <p contents-hash="8d51157cc8f4323f3aa594c870913f4b46c5aed67ac7f147cd644494a16d8310" dmcf-pid="FJprLtHlnX"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도 “아직 오늘 일정이 다 안 끝나지 않았냐. 계속 이렇게 다닐 때마다 찡찡대면 단체 여행 힘들다”며 주우재에게 집에 가라고 화를 냈다. 주우재는 “돈 얘기 하면 ‘다 줄 테니 집에 가라’고 하시니까. 너무 까칠하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74c70de7298782c0b14073356bdfeaa41c0609cac8f19a224359bfe707b1191" dmcf-pid="3x1ceHTseH" dmcf-ptype="general">정준하와 허경환은 그런 두 사람을 만류했다. 다행히 유재석과 주우재는 서로 사과하며 다시 한번 결속력을 다졌다. 유재석은 겨울 액티비티를 준비했다며 자신만만해했지만 도착한 곳은 무료 눈썰매장이었다.</p> <p contents-hash="3a4af6eaafe781dcb0bf1d726d9e214abb46e95253a3a588e87126fe7a28c3b5" dmcf-pid="0MtkdXyOeG"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분노했고 하하는 “우리가 돈을 냈는데 자꾸 공짜로 하려니까 그런 거 아니냐”라고 발끈했지만, 막상 썰매를 탄 회원들은 크게 만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6a15a8a28494a51664f87fa1b4b8e4493d936cc3baeda3f7f3dcf9c5870745" dmcf-pid="pRFEJZWI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뭐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khan/20260117195945146fkra.jpg" data-org-width="954" dmcf-mid="GfhRKsEo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khan/20260117195945146fk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뭐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a24bfe4ecd89d9f18bb9fcb637be7c5d6eaa6ce858c6f0c4a53e815389e739" dmcf-pid="Ue3Di5YCLW"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눈썰매장 한켠에 있는 매점으로 향했다. 유재석은 간식을 먹은 후 정산하기 위해 돈을 꺼냈지만 이 과정에서 공금과 사비가 섞였다. 유재석은 계속 “내 돈이 나간 것 같은데”라며 다 함께 계산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dc1c542af0e6a709d0c9e5665df995e3c68bb55b55a3a4e46087bd5dd7629f6d" dmcf-pid="ud0wn1GhMy" dmcf-ptype="general">계산이 끝난 뒤 유재석은 “8만 3천원 남았다”고 했지만, 제작진은 “87500원 남은 거 아니냐”며 계산 실수를 짚어냈다. 유재석은 “제가 솔직히 2만7천 원 나왔다”며 직전 쇼핑에서 7천 원을 횡령한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74e8c8db9c6c4c2e11abb09881ee9a2ed111f2f5602267621a9b8a629c43cd1" dmcf-pid="7JprLtHliT" dmcf-ptype="general">유재석의 횡령 소식에 회원들은 “양아치야 뭐야”라고 한마디씩 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난 내가 잘못 살아온 줄 알았다. 횡령은 자기가 해놓고”라며 괘씸하게 여겼다. 주우재는 인터뷰에서 “나한테 그렇게 뭐라고 하더니 알고 보니 도둑놈이지 않냐”며 울분을 토했고, 하하도 “믿어줬더니 기분 더럽다”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584cc0bdbcfb70b5d31df563dc4144d738800dbee6f49fdd39f89e64836b1c64" dmcf-pid="ziUmoFXSJ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얘기하려고 했다가 깜빡 잊은 거다”라며 “깨끗하게 살아온 사람이다. 내 돈과 같이 넣어서 그런 거지, 7천 원에 사람을 이렇게 매도해도 되냐. 일정 다 짜고, 내가 운전하고, 주차하고. 지금 50억씩 낸 줄 알았다”라고 열변을 토해냈다.</p> <p contents-hash="5e511aa28a3dd4da82b9f95a2ce17fd8fb1f097ce928dd81d68bd9420264adc2" dmcf-pid="qnusg3ZviS" dmcf-ptype="general">결국 총무를 교체하기로 한 회원들. ‘정총무’ 경력이 있는 정준하가 결국 새로운 총무가 되었다. 정준하는 “정확하게 하겠다”고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f7f8ecb5bc0754e778a7cb6e4ecdf4862dacf32759ca79d1a0d01913ce945" dmcf-pid="BL7Oa05T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뭐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khan/20260117195946455mssg.jpg" data-org-width="954" dmcf-mid="HMsPzDjJ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khan/20260117195946455ms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뭐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e87d7d0c2c52fd482472bf665a159d1a69c143b904bf8288b46360e87836fb" dmcf-pid="bozINp1ydh" dmcf-ptype="general">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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