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냐” 유재석 ‘횡령+잡도리’ 논란… 하하까지 등 돌렸다 (‘놀면 뭐하니’)[종합] 작성일 01-1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rdi5YC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09e64d3520cdb6ef36445d480a2f2c058543dc2bb4e0b27331e9927d20986" dmcf-pid="9tmJn1Gh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201202805bdsl.jpg" data-org-width="700" dmcf-mid="BCKX5Le4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201202805bd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0655cfeb23570954eb3e56542d81be09b5c9f58364e5e74a9cae34a82df69b" dmcf-pid="2FsiLtHl5W" dmcf-ptype="general"> 유재석의 만행에 하하까지 등을 돌렸다. </div> <p contents-hash="bb50bbce95af100b1a60cbade1bcde97ae7a7deadc0c7ad9c96689518aea7660" dmcf-pid="V3OnoFXSty"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신입 회원 정준하와 함께하는 ‘쉼표, 클럽’ 두 번째 정모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ea40574c840c262e5cc4c883eeef2f0355ab61a6211ad651aa367abeeb40a8d" dmcf-pid="f0ILg3ZvX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은 새 닉네임 짓기에 나섰다. 유재석은 폐오르간, 하하는 늙은 섞박지, 주우재는 이윤석으로 지은 가운데 허경환은 쉽게 정해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6a32eeec29055141a5e498762a869247b3e44980b313d7552ac30d9c11d28ee" dmcf-pid="4wxuzDjJtv"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아시겠지만 여러 가지 다 들고다니지 않냐. 저는 방구로 하겠다. 문방구”라고 제시했으나, 멤버들은 정색했다.</p> <p contents-hash="ab58a8c45ffd1c44bca394b46eadc68ec45af02dba099912080cb0104fae5b33" dmcf-pid="8rM7qwAi1S" dmcf-ptype="general">허경환을 지켜보던 주우재는 “인중에 벌써 땀이 고이네?”라며 웃었고 유재석은 “제모했는데 왜 이렇게 갑자기 땀이 올라오냐”고 물었다. 허경환은 “닉네임을 정해줘야 땀이 멈춘다”고 털어놨다. 결국 유재석은 인중에 땀이 나는 특징을 캐치해 ‘잔땀’이라고 지어줬다.</p> <p contents-hash="9f24f1ec954dec7c4bde009b468b5ccd1dd7688923f0526cad005aa9f3e3bd9f" dmcf-pid="6mRzBrcn1l" dmcf-ptype="general">이어 신입 회원으로 등장한 정준하는 “나 강변이다. 강남역 변우석”이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강가에 있는 똥?”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허경환 닉네임을 들은 정준하는 “어우 재미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f7933fabd0b082e73a95b86125120c1ae0838335e24bfd201cb7f4258d533c" dmcf-pid="PseqbmkL5h"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대가리’라는 닉네임 제안에 “고등학교 때 별명이다. 지금도 멜론 아이디가 ‘대갈 준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대가리, 하하는 짜가리, 유재석은 아가리 어떠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7d6f05a1a2175c45832f5d7660934de2108880d853a05fafccec66a0dcdfff0b" dmcf-pid="QOdBKsEoYC" dmcf-ptype="general">겨울 간식으로 붕어빵을 먹은 멤버들은 두 번째 정모 장소로 향했다. 숙대입구역 근처를 지날 때 정준하는 “숙대에 추억이 많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유재석은 “저도 예전에 숙대 다니는 분들하고 미팅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84c4b80639039b401ee3f120a7ec5ec05dd97cd673ec6a67a71489a13ac2732" dmcf-pid="xIJb9ODgY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하하는 “숙대 사람들, 그때 완전 똥 밟았었겠네”라며 웃었고, 유재석은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섞박지님, 말조심하세요”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89993fd6b9c26dddcb6aa78b71b118cc9da95557103c2e4290d18b6973a653d1" dmcf-pid="yVXrs2qF5O"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함께 미팅한 일행들이 괜찮았을 수도 있잖아요”라며 유재석을 위로했지만 유재석은 “제가 제일 괜찮았다”며 정준하를 툭툭 쳐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그냥 쑥대밭이다. 쑥대밭”이라며 유재석을 놀렸다.</p> <p contents-hash="0120bda345fdab23cab815a9235ed50a9d2e7e897eefb72de5fd9c661a24c150" dmcf-pid="WfZmOVB3Gs"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숙대 사람들도 서울예대랑 미팅한다고 해서 기대했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은 “그분들도 우리가 마음에 안 들었겠지만, 우리도 그쪽이…”라며 서로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하루 재미있게 얘기 나누면 된 것 아니냐”고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af0c7316163a78a6ca13d4c1976f22c727824c7b0f710d4059637a78e6603773" dmcf-pid="Y45sIfb0Zm"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그때부터 남자들만 만나러 다닌 거냐”고 장난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8e46326a0100b91eecbfab8b44911dc12f5ec62a62b1b94a4fc0a15f5cbde9" dmcf-pid="G81OC4Kp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201204153okvh.jpg" data-org-width="700" dmcf-mid="baweJZWI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tartoday/20260117201204153ok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7aca457f4e7a3fbfb04d45e206e5c5aaba18ea487af6ca81019a365072eea4" dmcf-pid="H6tIh89UZw" dmcf-ptype="general"> 두 번째 장소에서 쇼핑하던 중 유재석은 “봐봐. 저 이런 거 쓰면 잘 안 어울린다”며 안경을 썼다. 이에 주우재가 “우와 진짜 외계인 같다”고 하자 유재석은 “말 조심히 하라”라며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div> <p contents-hash="d411385b5c4e5b7328d4c93be25c90c9d0d77dad9bf2c72d86546f34a152569f" dmcf-pid="X9GDrK71YD" dmcf-ptype="general">이어 주우재가 “이거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선글라스를 추천, 유재석은 “그런 것 잘 어울린다”며 냉큼 집어 들었다. 그러나 주우재는 “아니구나”라며 바로 지나쳤고 유재석은 “나 진짜 열받네. 내가 일단 나가서 몇몇 회원은 집에 가라고 그럴 거다”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e9b415ab531657fad38eb38ff989a2690fbaed4075feaaa2cd80a15ef4bb981e" dmcf-pid="Z2Hwm9zttE" dmcf-ptype="general">이후 멤버들은 눈썰매장에 도착했다. 입장료가 무료라는 말에 멤버들은 과거 가을 정모를 떠올렸고 하하는 “돈을 냈는데 자꾸 공짜에 가니까 이러는 것 아니냐”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d68a04ccf597837c09653ad699516ce20513ef1adf6cf7d758dd0180ef3136f1" dmcf-pid="5VXrs2qF5k" dmcf-ptype="general">불평도 잠시, 멤버들은 생각보다 재밌는 눈썰매장에 “한 번 더!”를 외치면서 한 번씩 더 탔다. 주우재는 “사과하겠다. 이 정도면 만족한다”며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분식 세트를 주문한 멤버들은 “코스 잘 짜셨다”며 만족했고 유재석은 “자 박수 한번 줘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02791dbda37b80f669f0ff5f7f019f90ccb9111c10c254451f8ddf4c7731715" dmcf-pid="1fZmOVB3Gc" dmcf-ptype="general">남은 공금은 약 8만원. 제작진이 “8만 7천 5백원 남아야 한다”고 꼬집자 허경환은 “인심 쓰는 척하더니 잠깐만 스탑!”이라며 의심했다. 유재석은 “내가 솔직히 2만 7천원 나왔다”며 조금전 쇼핑할 때 인당 2만원 제한에도 멤버들 몰래 7천원을 썼다고 했다. 정준하는 “양아치냐 뭐냐”, 주우재는 “나한테 지금 돈 갖고 뭐라고 한다고 몰아 세운거냐? 난 내가 잘못 살아온 줄 알았다. 횡령을 자기가 해놓고!”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701afb1303deb261cc683e533f1d9f464e81f1d5b4b41187b668a05edc8e9b37" dmcf-pid="t45sIfb0XA" dmcf-ptype="general">그는 인터뷰에서 “계단에서 잡도리하고 얘기만 하면 지갑 꺼내면서 집에 가라고 하고. 근데 알고 보니까 지금 도둑놈이었잖아. 돈이 얼마냐”며 유재석을 향한 비난을 가했다. 하하도 “진짜 기분 더럽다! 믿어줬더니”라며 유재석 편에서 이탈했고</p> <p contents-hash="f47ed5544961a152ca4d2a1871d9aa47f353fc4d848764904ccefccfce49693a" dmcf-pid="F81OC4KpXj"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재석은 “내가 일정 다 짰지. 난 무슨 50억씩 낸 줄 알았다”며 인터뷰에서 불평했고 허경환은 “사랑하고 고맙다”며 유재석에게 아부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f424e5c242fc486747b66ebd632a2e112933d193c56a4f45354a0fa8a984802" dmcf-pid="36tIh89UYN"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02a7a2ebf60a9707ca896dd90c7806b1b5d654a4df84379d9e485625326a10" dmcf-pid="0PFCl62uXa"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경 44년째 모태솔로, 올해 연애운도 별로 “돈 달라는 남자 조심”(민경장군) 01-17 다음 알디원 씬롱 “한국어 공부할 때 ‘놀토’ 좋아” 선생님과 예습까지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