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영·우빛나 12골 합작…서울시청, 경남개발공사에 1골 차 승리 작성일 01-17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7/0001325231_001_2026011720181404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경기 MVP에 선정된 서울시청 송지영(오른쪽에서 두 번째)</strong></span></div> <br> 서울시청이 경남개발공사를 1골 차로 따돌리고 핸드볼 H리그에서 2승째를 거뒀습니다.<br> <br> 서울시청은 오늘(17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8-27로 이겼습니다.<br> <br> 경기 종료 1분 30초 전까지 26-26으로 맞서던 서울시청은 김민선과 조수연이 차례로 7m 스로를 성공해 종료 30초 전에 2골 차로 달아났습니다.<br> <br> 서울시청은 송지영과 우빛나가 6골씩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습니다.<br> <br> 경남개발공사에서는 김소라가 혼자 9골을 넣으며 분전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알디원 상원, 태연 옆자리 피한 이유 “못 볼 것 같아서” 진심 (놀토) 01-17 다음 “새해 출발 좋다” 정연철 대구당구연맹 1월 정기평가전 우승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