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계 최강'…여섯 대회 연속 우승 '눈앞' 작성일 01-17 38 목록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 선수가 29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내일(18일) 여섯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br> <br> 세계 랭킹 8위 태국의 인타논과 준결승에서 맞붙은 안세영은 시작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br> <br> 좌우 빈 곳을 정확히 노려 스매시를 꽂아넣었고, 상대 공격을 받아쳐 그대로 반대 방향으로 돌려놓으면서 손을 쓸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br> <br> [환상적입니다! 안세영 선수의 저 터치 좀 보십시오. 정말 힘 하나 안 들이고 가볍게 해냅니다.]<br> <br> 첫 게임을 따낸 뒤 2게임에서도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고, 대각선 스매시로 승리를 확정하고는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했습니다.<br> <br> 지난해부터 이어진 29연승 행진을 자축한 안세영은 내일 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2위 왕즈이를 상대로 여섯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25만원에 샀다” “난 29만원이다” 10배 가는 줄 알았더니…충격적 추락 ‘국민 포털’ 무슨 일이 01-17 다음 "이게 BWF 대회 맞나"…새똥 해프닝 속 백하나-이소희, 결승 문턱서 좌절→세계 1위와 '80분 혈투' 끝 쓴잔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