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대신 ‘부부’ 선택… 진태현, 제주에서 전한 담담한 메시지 작성일 01-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FgTx4q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2e25064ea47a21cc19d5a63025c9757a70d26be39f1e36a4618ca08c5f4301" dmcf-pid="9A3ayM8B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204526898jgqn.png" data-org-width="650" dmcf-mid="BWtovQfz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204526898jgq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ab8a53598067a7750f17f6db7a07cf497d7b3e1d285a7e925567cc3ee4fe9c" dmcf-pid="2c0NWR6byp"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2f0c15c7b4bf6d12ab266120d8dc727bda2750aa99db8055c21bb0a1b9ad5e" dmcf-pid="VkpjYePKy0"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아내와 제주의 삶 6일째. 시간이 정말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진태현의 모습과, 벽화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0080194e24d61cc3071b4e0083be964787a5a6c1c7bbbb41c349ab5f408cacd" dmcf-pid="fEUAGdQ9v3" dmcf-ptype="general">소박한 공간 속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은 꾸밈없는 일상의 한 장면을 그대로 보여줬다. 여행지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 속에서 부부의 편안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101d563b973a3a78cd688cd17297a79285a17f35d4f737a9740da6fcc72d599" dmcf-pid="4Ql8kz0HTF"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이어 “아내의 미모는 날이 갈수록 더 아름답다”며 “아내가 지치고 시들지 않게 잘 살펴야 하는데 가끔은 부족했던 것 같아 미안하다. 앞으로 더 잘 챙기겠다”고 적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또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시간을 책임지자”는 메시지로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efbf33e0ddc08f207948333b146b13d10d8f85cd13583e481d370d84d40be5" dmcf-pid="8xS6EqpX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204527277pyhw.png" data-org-width="530" dmcf-mid="bafCUcgR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poctan/20260117204527277pyh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5f966d934f1b03f7bc6b48446343f22e94e5843bb393e622796e02f71a8fe1" dmcf-pid="6MvPDBUZl1"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은 지난 1일 SNS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하며 아내 박시은과의 2세 계획을 멈추기로 결정했음을 직접 밝혔다. 그는 출산을 약 20일 앞두고 떠나보내야 했던 딸 태은(태명)을 언급하며 “우리에게는 유일한 친자녀였고, 만삭의 시간과 기쁨을 선물해 준 감사한 존재”라고 회상했다. 이어 “이제는 내려놓고 멈춰야 할 때인 것 같다”며 “부부로서 서로를 더 깊이 사랑하며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67e6fd74b4ecc36f4ed7943094f1ccb9ba55a681d10187a0461178e191fc08" dmcf-pid="PRTQwbu5W5" dmcf-ptype="general">진태현과 박시은은 2011년 드라마 ‘호박꽃순정’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5년 결혼했다. 이후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지난해에는 수양딸 두 명을 가족으로 맞이하며 새로운 형태의 가족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533d4b8d815c1bcc1eecdc3036c6241d894fac00b582d619ada952f91c8ed5f" dmcf-pid="QeyxrK71SZ"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진태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디원 상원, 태연 '찐팬'이었네… "못 쳐다 볼 것 같아" (놀토) 01-17 다음 “25만원에 샀다” “난 29만원이다” 10배 가는 줄 알았더니…충격적 추락 ‘국민 포털’ 무슨 일이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