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잉어빵 두고 "머리부터 발끝까지"했다 주우재 팩폭맞아…"발 아닌 꼬리" 작성일 01-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1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ICUcgR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dc6028a4fb69e43baab91c6a28c8375720c22b3114b35e8bd7b2cb33816f7d" dmcf-pid="UXChukae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1/20260117204505766eaqt.jpg" data-org-width="1002" dmcf-mid="0bNjYePK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1/20260117204505766ea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072a1c7a08236c9890c5184555a75c3a6ebe843cb6c9372456273aa2a69d1b" dmcf-pid="uZhl7ENdZ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쉼표클럽 겨울 정모에서 '잉어빵 먹방'을 즐기던 중 멤버들의 '팩트 폭격'에 연달아 당황,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6b9d5ccdf870c0f7132b61502e98ad9d2bf124974dbab204237408faccc548a" dmcf-pid="75lSzDjJG7"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의 두 번째 겨울 정모'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01742fd760fb1bbe2397e8e22fa895e39a1f4ca85ec06bc28504525bc2cc7ce" dmcf-pid="z1SvqwAiXu" dmcf-ptype="general">이날 쉼표클럽 멤버들은 겨울나들이 첫 코스로 '핫한 겨울 간식'을 찾아 나섰다. 하하는 길거리 간식을 발견하자 "아, 잉어빵인가?"라며 반가움을 드러낸 뒤 잉어빵 가게로 발걸음을 옮겼다.</p> <p contents-hash="f4207dc9aee31053e018e8cc34c724d63bb6e690db12f71a26bad080c110e34e" dmcf-pid="qSED5Le45U" dmcf-ptype="general">가게에 들어선 멤버들은 팥이 가득 들어찬 잉어빵을 보며 감탄했고, 하하는 "뜨끈뜨끈할 때 먹어보자"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잉어빵이 등장하며 훈훈해지던 분위기는 주우재의 한마디로 급변했다.</p> <p contents-hash="4f5e17f47975a5e849bbd3bcce8ca831865cfa7274bafaed633b11fb42fa0267" dmcf-pid="BvDw1od81p" dmcf-ptype="general">주우재가 "어르신들부터"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나이' 언급에 굉음을 내듯 과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a27a78fa66f0e668ac718e414c1fd89f28657ee8943e5f9d324a8fb299d09cc0" dmcf-pid="bTwrtgJ6Z0" dmcf-ptype="general">이어 잉어빵 속 팥이 흘러넘치자 정준하는 "사장님, 이게 남는 게 있냐?"고 걱정했고, 사장은 "많이 남는다"며 팥을 또 한 번 푸짐하게 넣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준하는 "팥을 좀 줄일 생각은 없으신가?"라고 조심스레 물었다.</p> <p contents-hash="0c21cc48e0210be0abb943eaa578bae5920b55ab38157d690423608cc9132e39" dmcf-pid="KyrmFaiPt3"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재석은 곧바로 "아니, 여기가 팥이 많아서 유명해진 데를 팥을 줄일 수 없냐는 게 무슨 망발이냐?"라며 정준하를 몰아붙였고, 하하는 "말을 줄일 순 없냐?"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50837ff9dbd0b2bf71814646e1c0903fe069676fbe160c2e17d2f60173891b9" dmcf-pid="9Wms3NnQtF"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그게 아니라 너무 안 남을 것 같아서 그렇다”며 해명했지만, 유재석은 “다른 데와 다르게 팥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니까 이게 유명한 거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f3083137e8064f7ce5c76ac9df075d6a31d5f2c6939973db1c16da5d25b9d1a" dmcf-pid="2YsO0jLxGt" dmcf-ptype="general">그러자 주우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니다, 발은 없어요, 머리부터 꼬리까지"라고 정정하며 '팩트 폭격'을 날렸고, 유재석은 울컥한 듯 순간 말을 잇지 못했다. 여기에 정준하까지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고 거들면서, 현장에는 짧은 적막이 흘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62c2bf366b2271567852a594c6ebb255fe6eec540e7b3d4d660fc294959bab8" dmcf-pid="VGOIpAoM51"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족 절연’ 박수홍, 15개월 딸 끌어안고 뭉클 “세상 경험 많이 시켜줄 것”(행복해다홍) 01-17 다음 ‘아기가 생겼어요' 등장인물, 몇부작, OTT는?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