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맨' 서장훈 "1~2년 전부터 얘기하고 다닌 기획안, 세상 밖에 나와 기쁘다" [TV캡처] 작성일 01-1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bHVCrN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3d316a6dfe795369bf9b2510e9494eb5a1007af87d22ceded98016195e092" dmcf-pid="ySrdIfb0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204349568fekk.jpg" data-org-width="600" dmcf-mid="QA83xWlw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204349568fe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bb61091b67101e9a66d019bd9d949a8b17b6515660e5a5ce749bbc9136675d" dmcf-pid="WvmJC4Kpv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서장훈이 스포츠 스타들을 위한 예능 프로그램 론칭에 기뻐했다.</p> <p contents-hash="7633aa865826763a1f50714919be7afd9b4b7fafeb86c770149aa324da6bfbc9" dmcf-pid="YTsih89USZ" dmcf-ptype="general">17일 첫 방송된 JTBC '예스맨'에는 기보배, 박태환, 곽윤기, 이형택, 하승진, 모태범, 윤석민, 김영광 등 8인의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p> <p contents-hash="1ea970c770496c6413d9763322ec54e4dec8d6a5342a2069a292635d7b72ab9a" dmcf-pid="GyOnl62uCX" dmcf-ptype="general">이날 서장훈은 "드디어 제가 1~2년 전부터 수도 없이 얘기를 하고 다녔던 기획안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며 '예스맨'의 론칭을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d3766060d502ca2b5f01f1250d0e8ccf2dc3ec53be64644e6f428bd221415dbb" dmcf-pid="HYCovQfzTH" dmcf-ptype="general">안정환이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하자, 서장훈은 "'예스맨'이 다 뜻이 있다. 우리 뿌리가 예능인이 아닌 우리 같은 사람들을 '스포테이너'라고 좋게 불러주시지만, 저는 '아는 형님'에서 '방구인(방송하는 농구인)'으로 불리고 있다. 그 설움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이름을 만들어 보자 해서 '예능 스포츠맨' 줄여서 '예스맨'이라 지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20ae54e89960f41e38f5ebc19e617e16a2743dad29a9b8dd9fe3c096ddcb1d" dmcf-pid="XGhgTx4qCG"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제작진 얘기를 들어보니까 섭외가 이렇게 빨리 된 적이 없었다더라. 심지어 녹화도 하기 전에 전화가 와서 '출연하겠다'고 했다. 3초 만에 수락한 사람도 있었다. 예능 진출에 굶주린 스포츠인들이 많아서 난리였다"며 '예스맨'을 향한 스포츠 스타들의 관심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526f181ece47a4eb083a4d424e9ba71705cfe729b96711be0552f97886fee97" dmcf-pid="ZHlayM8BWY" dmcf-ptype="general">이어진 화면에는 '서류 전형, 압박 면접, 200:1의 경쟁률'이란 자막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5XSNWR6bh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안정환 "고액 출연료 NO,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는 가짜" ('예스맨')[종합] 01-17 다음 ‘가족 절연’ 박수홍, 15개월 딸 끌어안고 뭉클 “세상 경험 많이 시켜줄 것”(행복해다홍)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