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인선 오열…"정일우 죽을 수도 있대, 너무 무서워" 작성일 01-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1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VrMYSr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ad57252c385dd8d1574100bb5727aa3d7a9c869dd4fda717cb92a72923dcc" dmcf-pid="BUfmRGvm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1/20260117205704804nnjn.jpg" data-org-width="1002" dmcf-mid="zqqA4lsA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1/20260117205704804nn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4d69cced7a83e3300c557b17431b2734dbc6a99230406a62e9bd6a0129d9a8" dmcf-pid="bFKEPTCEt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인선이 정일우의 심장이식 고백을 떠올리며 끝내 무너졌다.</p> <p contents-hash="08b894fd2b0c98a761fea5b81322c8d46abf6ac8ef36d06858cdadaa97883991" dmcf-pid="K39DQyhDHW"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서는 지은오(정인선 분)가 이지혁(정일우 분)의 병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ed4d08ea74081f6cc829cce515e9c71d13020a7b5bae93e978b82003147a5f7" dmcf-pid="902wxWlwGy" dmcf-ptype="general">이날 지은오는 과거 이지혁이 했던 말들을 기억하며 오열했다. 이지혁은 "나는 그냥 심부전 환자가 아니야, 심장이식이 필요한 환자야"라며 "그러니까 은오야 제발 나를 놔줘, 부탁이야"라고 말하며 절박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또 "남은 시간 동안에 너를 선후배로라도 편하게 볼 수 있게 해주면 안 될까"라고 말하며 지은오와 거리를 두려 했다.</p> <p contents-hash="ef3e5f499f60d72170cbe90b0f8a840377d64ca1465c0f3f7dfc409acf06341c" dmcf-pid="2pVrMYSrYT"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지은오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무너졌다. 이를 본 지강오(양혁 분)는 "누나 어떻게 된 거야, 전화도 안 받고 집도 안 들어오고"라며 걱정했지만, 지은오는 말을 잇지 못했다. 지강오는 "먼저 들어갈게"라며 방으로 들어갔다.</p> <p contents-hash="df23907a1dbf45148d3fe0ca8b29765d1d9c938d5494dadb891eb927e29a3ca0" dmcf-pid="VUfmRGvmtv" dmcf-ptype="general">이후 정순희(김정영 분)는 지은오를 끌어안고 자리에 앉혀 진심을 끌어냈다. 정순희는 "대표 총각 마음이 편했대? 너한테 그렇게 정성을 들였는데"라며 답답함을 드러냈고, 지은오는 결국 "엄마, 나 좀 안아줘"라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ac288836cb394c03d8cc7bd0f67019415b1f0648cb9c5e01792334ee1daed97c" dmcf-pid="fu4seHTs5S" dmcf-ptype="general">지은오는 "지혁 선배 죽을 수 있대, 선배가 죽는대, 그래서 내가 부담스럽대"라며 눈물을 쏟아냈고 “="나 너무 무서워"라고 말하며 몸을 떨었다. 정순희는 "진정해, 진정하자 은오야"라며 딸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달래며 가슴 아픈 모녀 장면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478OdXyOXl"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디원 상원, ‘데뷔 20년차’ 태연에 팬심 고백 “5살 때부터…”(놀토) 01-17 다음 [2026 주목! 보안기업] 이글루 "올해 자율SOC 고도화에 주력"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