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문상민-홍민기 불편한 삼자대면…거짓말 들통 위기 (은애하는 도적님아) 작성일 01-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Jo1od8y9"> <p contents-hash="03b6783eb30d0b96140b25456858b7e246acc5665341c3fc73756d63b36a521e" dmcf-pid="KYFUjUtWyK" dmcf-ptype="general">남지현, 문상민, 홍민기의 불편한 만남 현장이 포착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92667a503974ddcb5548d68fb2dc152f4872567a811af6da6f8138a2490e1" dmcf-pid="9G3uAuFY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MBC/20260117213216860facc.jpg" data-org-width="1250" dmcf-mid="BVQeYePK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MBC/20260117213216860fa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2c372ae840b598c735ee836f0f5c92a41318147ae9918734986683031194b7" dmcf-pid="2H07c73GTB"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5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이 영혼 체인지 상태로 임재이(홍민기 분)와 맞닥뜨린다. </p> <p contents-hash="bd52def3d2c479e437c7bc58a205a987f717d752114338a7095544baa5024b3e" dmcf-pid="VXpzkz0Hvq" dmcf-ptype="general">가족을 지키기 위해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 댁 큰 어르신과의 혼례를 앞두고 있던 홍은조는 자신에게 은애하는 마음을 고백한 이열을 단념시키기 위해 급조된 거짓말을 꺼냈다. 혼례의 상대가 큰 어르신임을 숨긴 채, 족보상 자신의 손주가 될 임재이를 은애하는 사내이자 미래의 서방님으로 소개한 것. </p> <p contents-hash="f770fbbb1c8d739e1eef8a63cf4e692840864fe046151bbd569d948c89d983e7" dmcf-pid="fZUqEqpXyz" dmcf-ptype="general">이후 임재이가 이러한 행동의 이유를 묻자 홍은조는 신분과 상관없이 한 사람으로서 행복한 결말로 기억되고 싶다는 작은 바람을 내비쳤다. 원치 않는 이와의 삶이 아닌 은애하는 사람과 행복을 찾게 된 이로 남고 싶다는 그녀의 고백은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79906059d15f9e5b6c4a28dfa0f412ac216e0880126dd79d7177776f235bc4db" dmcf-pid="45uBDBUZC7"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개된 사진에는 이 거짓말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는 결코 벌어져서는 안 될 삼자대면의 순간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영혼이 바뀐 채 마주한 홍은조와 이열 사이에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기류가 흐른다. 홍은조의 혼이 들어간 이열의 표정에는 걱정과 우려가 스치는 반면 이열의 영혼이 자리 잡은 홍은조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도 당당한 기세를 유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344e63ddabd84ac5acfa794c8510e7b0a65973b3a68f0d6dc23091f52eccc76" dmcf-pid="817bwbu5Wu" dmcf-ptype="general">임재이가 등장한 뒤 급변한 분위기 역시 흥미를 더한다. 이열의 외양을 한 홍은조는 급히 몸을 숨긴 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홍은조의 얼굴을 한 이열은 태연한 얼굴로 임재이와 불편한 대화에 임하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된 이상 홍은조의 거짓말이 밝혀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터. 과연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이열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4aed8fac13e9e0e255220d7f39daff876819c49e56c0dfbe7e7885e1a35b0223" dmcf-pid="6tzKrK71yU"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4 준우승' 도라도 "41점 차이로 3억이 3천만 원 돼" 씁쓸('아는형님') 01-17 다음 '화려한 날들' 신수현 눈물 속 윤현민에 달려가…"혼자 어떻게 견뎠어"(종합)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