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오연서 ‘숨멎’ 키스 1초 전…‘아기가 생겼어요’ 오늘(17일) 첫 방송 작성일 01-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rKi3Zvh9"> <p contents-hash="a9d41731724ad08dc88cd98eb1202ccab719ce53c1f8af1277ddcf20cc5eca56" dmcf-pid="32m9n05ThK" dmcf-ptype="general">최진혁, 오연서의 아찔한 케미가 폭발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7a638cafaf1f0aed80b4c18b42e8bbe4fe2bbc5d77e99eac39a03eeb8cebcb" dmcf-pid="0Vs2Lp1y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MBC/20260117223646465euji.jpg" data-org-width="1000" dmcf-mid="tiYewVB3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iMBC/20260117223646465eu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92440f17d6996508e2d686fd9de381b995d22fe62762427f013ab407c3f640" dmcf-pid="pfOVoUtWCB" dmcf-ptype="general">17일(토)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믿고 보는 배우 최진혁(강두준 역)과 오연서(장희원 역)의 탄탄한 연기력과 도파민 지수를 200% 끌어올리는 로코 케미가 설렘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34eab0e3c584a0990f3631ff6d7bd60e5808acf714dff5ee69bbe074be7b21c2" dmcf-pid="U4IfguFYlq"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에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할 두준과 희원의 맥주 키스를 예고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로맨틱한 숨멎 분위기가 피어나는 두준과 희원의 맥주 키스 1초 전 모멘트가 담겨 설렘을 증폭시킨다. </p> <p contents-hash="53c7b75a2a1d60d06b492996e6c457e41ad67eb271f6c7aa14b1711b8021be92" dmcf-pid="u8C4a73GCz" dmcf-ptype="general">야경이 반짝이는 다리 위 벤치에 나란히 앉아 맥주를 마시는 두준과 희원. 취기가 오른 듯 발그레한 얼굴과 두 사람의 맞닿은 시선에서 오는 설렘이 보는 이의 심박수를 고조시키는 가운데 점점 커지는 감정 사이에서 생기는 짜릿한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8d46c2e6569f53761b31c24fc9b4e7f12b9aba785741783ae96684e5073b8a62" dmcf-pid="76h8Nz0HC7" dmcf-ptype="general">특히 희원을 향해 몸이 한껏 기울어진 두준과 눈을 살포시 감은 채 두준의 얼굴에 가깝게 다가간 희원 그리고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거리감이 심장을 찌릿하게 한다. 과연 우연한 만남으로 뜻밖의 인연을 맺은 두준과 희원에게 감정의 변화가 일어난 것인지,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또 다른 사건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16a96db03593445949b8a44d2fff3fc62e7bd156ec9e24d3b6e6783f3e96a29" dmcf-pid="zMTxkK71lu"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콜라 펠츠, 베컴가와 손절 후 친정에 의지? 빅토리아 게시물 지우고 "엄마 사랑해" 새 글 올려 01-17 다음 최백호, 비결핵성 항산균증 투병 고백 "약 때문에 15kg 빠져"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