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찬, 걸그룹 출신 고백 "활동 못해 정산이 필요 없었다…택배·공장 일도 해 봐" 작성일 01-1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아는 형님' 1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qNXgJ6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a7942ca683b94440cffb71782541cc5302b96e607b658cbdc51d7c6a2f966" dmcf-pid="FvBjZaiP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는 형님'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1/20260117222925938cdgl.jpg" data-org-width="1203" dmcf-mid="12aXPGvm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NEWS1/20260117222925938cd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는 형님'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d633e507ef4440467736698d6f27e8549e748bef9cecf5691cb7f45a0e92ed" dmcf-pid="3TbA5NnQG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아는 형님' 김예찬이 과거 걸그룹으로 두 차례 데뷔했지만 "정산이 0원이었다"고 고백하며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ea8593f6a5ea134698bc54373af6c20a2adb7024f363a90db9448483f5cef65" dmcf-pid="04kFe1GhGw"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싱어게인 4' 톱7이 출연한 가운데, 김예찬이 데뷔 전후로 겪었던 현실적인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fd36ad86f879ff531997f5da537429bb9059f181f94e263d2ac035e810d92f8" dmcf-pid="p8E3dtHltD" dmcf-ptype="general">이날 김 예찬은 과거 걸그룹 출신이었다고 밝히며 "2015년에 '어썸베이비'라는 팀으로 처음 데뷔했고, 2018년에는 '핑크 판타지'로 또 한 번 데뷔했다"고 말했다. 두 번의 데뷔 경험에도 불구하고 김 예찬은 "활발하게 활동을 못 해서 정산도 없었다, 쉽지 않은 시기를 보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d15398c89c4a568baf3df4ed1066291bd49d4f65f2cba168785dfe7a04a4c70" dmcf-pid="U6D0JFXSHE"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임우일은 "그럼 연습생은 몇 살 때부터 한 거냐"고 물었고, 김예찬은 "열아홉 살 때부터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수근은 "예찬이가 워낙 실력이 있으니까 메인보컬이었을 것"이라며 추켜세워줬다.</p> <p contents-hash="144656921d54fe246f598115406478f0e3e2eef4993e30c129faa8317a83fb7f" dmcf-pid="uPwpi3ZvGk" dmcf-ptype="general">김예찬은 "나도 오욱이처럼 택배랑 공장, PC방 등 여러 일을 했고 최근까지도 고깃집 알바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임우일이 "PC방 알바했을 때 인기 많았겠다"고 농담을 던지자 김예찬은 "그래서 사장님이 계속 나오라고 하고 싶어서 시급도 올려줬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d3eda3acee6286e66c0ac6012dd4a2c6a0741067efd560abe76b78d47f1aba" dmcf-pid="7QrUn05TZc" dmcf-ptype="general">또한 김예찬은 "슈퍼스타K(슈스케)부터 시작해서 '싱어게인 3'도 나갔다"고 말하며 꾸준히 도전해 온 이력을 공개했다. 이어 "'언더커버'에서는 1억을 받았었다"고 덧붙이며, 긴 무명 기간 끝에 실력을 증명해 낸 서사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zxmuLp1yGA"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달 20장 팔리던 노래가 30만 장…최백호 ‘낭만에 대하여’ 숨은 비화 ('데이앤나잇') 01-17 다음 최진혁·오연서 하룻밤 일탈→산부인과 재회 (아기가 생겼어요)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