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최백호 "'폭싹 속았수다' OST, 내 체질은 아냐" 고백 [TV캡처] 작성일 01-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k3urcn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06346cf0ae86aabad4c879b58ce5acc93075569b9c50abfd53073ca79861de" dmcf-pid="pnE07mkL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225728460ybew.jpg" data-org-width="600" dmcf-mid="3CQCvePK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rtstoday/20260117225728460yb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8ed3f0d5f198e932d7f1f9685e84bff58e81d803fde310678378fe23783f4b" dmcf-pid="ULDpzsEol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최백호가 아이유 등 후배들과의 작업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09bdce7038a791085752d2914ee4a1817b55c9f8904b7b9d84eee2cd07b07d0" dmcf-pid="ubQCvePKh3"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데뷔 50년 차 가수 최백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bacc28c2b0d0165536a64a56f1142b33a8709da64d9aa7979e2f60591f8e103" dmcf-pid="7KxhTdQ9yF" dmcf-ptype="general">이날 조째즈는 아이유가 2013년에 발표한 곡인 '아이야 나랑 걷자'를 언급했다. 해당 곡은 최백호가 피처링한 듀엣곡으로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d9d6fa6bc6140546f55856f4785dbfcdc26090dfda9de9d29c7464357daf677" dmcf-pid="z9MlyJx2S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OST였던 최백호의 '희망의 나라로'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지난해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아이유가 여우주연상을 받았을 때 최백호는 '희망의 나라로'로 축하공연을 한 바 있다. 당시 아이유가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15aa43650c3d5d1d667573a60b4d0c3851a23d890e4293e6e29684acb987d52" dmcf-pid="q2RSWiMVT1" dmcf-ptype="general">최백호는 "사실 저 노래가 제 체질은 아니다"라며 "녹음을 좀 힘들게 했다. 단순해 보이는데 잘 안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폭싹 속았수다'가 크게 히트를 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1b27e8b16ed20e922d25b06f7f42548ca56fe1669b7d087adf1316ab758dc3" dmcf-pid="BVevYnRfW5" dmcf-ptype="general">이어 "조금 지나니 또 전화가 왔다"며 SBS '모범택시3'를 언급했다. 그는 작곡가 에코브릿지의 신곡 OST 작업에 참여한 것에 대해 "에코브릿지가 제 목소리를 나름대로 제일 매력적인 부분이 어떤 음정인지까지 다 파악하고, 그 음정 위주로 곡을 썼다. 그렇게 '기다려야지'란 곡을 받고 '이거 참 좋다'고 생각했다. 내 매력적인 부분은 고음이 아니라 중저음에서 나오는구나를 알게 됐다. 저도 앞으로 그렇게 곡을 써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a498d07f4f7344f00b26ee0ea2c8afa872d93b814c2e0219e14c6626675da0" dmcf-pid="bfdTGLe4CZ" dmcf-ptype="general">최백호는 앞으로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가수로 조째즈를 꼽았다. 이에 조째즈는 최백호의 '찰나'를 부르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K4JyHod8W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4' 김예찬, 걸그룹 2번 데뷔하고 정산 0원 "'언더커버' 1등으로 상금 1억" ('아는형님') 01-17 다음 “경상도 출신이라 반대” 최백호, 격렬 반대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