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절연' 子와 재회 후 분노 "태도 괘씸..교류 원치 않아" 작성일 01-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YnJFXS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1a0fa467b50583cda56dd03125deb4ae4da6b30a779f937dc1c8fac80e679" dmcf-pid="21ABzsEo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232428580zmrx.jpg" data-org-width="540" dmcf-mid="BVyJe1Gh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232428580zm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bc6600754239ed1bc42afe3a7674010510de7c758305212ae3154736f6e586" dmcf-pid="VtcbqODgi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빅마마' 이혜정이 아들과 여전히 만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9d4b321f723b8b41ab8e206ddc511ae42f63418a140a8fb3a50a5e6e64059b" dmcf-pid="fFkKBIwaLH"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가 호구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eac5921863ce3023f4823e37b4efcae4d371b4bb1b10ee4a27f6459126b5193" dmcf-pid="43E9bCrNnG"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만은 이혜정에게 "지난번에 나와서 아들과 1년간 절연한 이야기를 털어놨다"며 조심스럽게 물었다.</p> <p contents-hash="929d359894a7e5fd43a2907410f0045b582d1ed74320ca39221413f37928c0bb" dmcf-pid="80D2KhmjJY" dmcf-ptype="general">이에 이혜정은 "(방송 직후) 온 동네 분들이 '왜 그랬냐', '그래도 엄마가 돼서 어떻게 아들을 안 본다고 얘기했냐'고 하더라. 난리도 아니었다"며 주변으로부터 질타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92842acf4ca6e729d17525e83e8aea8bb86345aa8251020eaf2a7aaed7f357a" dmcf-pid="6pwV9lsAnW"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어느 날 아들이 집에 찾아왔다. 그래서 내가 먼저 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정말 떨리는 마음으로 얘기했다. 아들이 뭐라고 반응할까 궁금했다. 얼른 '엄마, 내가 잘못했습니다'라고 하면서 내 손이라도 잡을 줄 알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033fc3c573c345b70fe54a017eac14edf9f228769f295712dcce8699b1058" dmcf-pid="PUrf2SOc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232428768rwvf.jpg" data-org-width="540" dmcf-mid="bnMZHod8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7/SpoChosun/20260117232428768rw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dadfa1cfdd6537a1034669f7553a8a698497104dcca7e7b73a82f18d2181d3" dmcf-pid="Qum4VvIkLT" dmcf-ptype="general"> 이혜정은 "하지만 아들이 날 쳐다보더니 '엄마, 너무 하셨죠?'라고 하는 거다. 아들이 너무한 거 아니었냐"며 괘씸해했다. 김용만은 "그래도 다시 아들과 교류가 시작된 것 같다"며 애써 수습했지만, 이혜정은 "지금은 진짜로 교류하고 싶지 않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4c72cc35e8dfac6325793b743f0a45bfde38b8a4d5f9239b6199bab7a96bed0" dmcf-pid="x7s8fTCEJ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든 분들이 날 질책하는 이유가 '엄마잖아', '자식 이기는 부모가 어디있냐'고 하신다. 나도 그런 조언을 따라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들을 본 건데 아들의 태도 때문에 화해하고 싶지 않다"며 "먼저 찾아올 때까지 다시 안 볼 작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30747443c96409bef51fc6158cf69b80a6af829b49dba55cf4be0b8db24108a" dmcf-pid="yk9lCQfzdS" dmcf-ptype="general">어머니와 오빠의 갈등을 옆에서 지켜본 이혜정의 딸 고준영은 "엄마가 가족에게 너무 잘하다 보니까 거리를 두는 게 좋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워낙 가족에게 신경도 많이 쓰는데 아예 오빠는 신경을 안 쓰니까 엄마가 편안해 보이기도 하더라. 엄마가 본인에게 집중하는 거 같아서 (거리를 두는 게) 나쁘지는 않은 거 같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희 母 “딸 대신 손녀 돌보느라 살 빠져..얼굴 달라지니 화가 나”(동치미) 01-17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최원영 죽음→학력·경력 버리고 위장 잠입 (종합)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