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 동계체전 1000m 우승…대회신기록 작성일 01-17 4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ab_zoom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1/17/0003497300_001_20260117233709743.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한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22·성남시청)가 동계체전 여자 일반부 1000m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br> <br> 김길리는 17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1000m 결승에서 1분31초312의 대회신기록을 기록했다. 대표팀 동료 노도희(화성시청·1분31초559)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br> <br> 경기 초반 가장 앞에서 레이스를 주도한 김길리는 속도를 올리며 선두를 뺏기지 않고 그대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전날 혼성 일반부 2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길리는 이날 여자 일반부 3000m 계주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br> <br> 대표팀 최민정(성남시청)은 이날 김길리와 함께 여자 일반부 3000m 계주를 뛰어 3관왕을 차지했다. 같은날 여자 일반부 1000m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전날 혼성 일반부 2000m 계주와 여자 일반부 500m에서 우승했다. <br> <br> 동계체전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은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을 앞두고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6연승 선두 질주 01-17 다음 최백호 ‘폭싹 속았수다’ OST 언급 “사실 내 체질 아냐” (‘데이앤나잇’) 0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